비만은 몸의 ‘위험’ 신호... 원인부터 찾아라 요즘도 살을 빼기 위해 무작정 굶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방식은 요요 현상 등 부작용을 초래해 건강을 해치고… 김용 기자 2016-01-28
‘새해 결심’ 벌써 한 달... 금연, 잘 되고 있습니까 올해 들어 금연 결심을 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제 곧 금연 1개월을 앞두고 있다. ‘한 달 금연’에… 김용 기자 2016-01-28
당분은 신종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 가벼운 운동이라도 해야 현대에서 카페인이나 수면제, 알코올 중독만큼 늘어나는 것이 당분 중독이다. 연구에 따르면 당분 중독은 약물… 권순일 기자 2016-01-26
수염이 지저분? 면도하면 세균 더 ‘우글’ 수염이 화장실 변기보다 더럽다는 기존의 주장을 뒤바꿀만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덥수룩한 수염’이 오히려 면도한 것보다 더 깨끗하다는 조사결과가… 한아름 기자 2016-01-22
술도 안 먹었는데... 툭하면 욱, 유전자 탓? 최근 자신의 충동과 욕구를 스스로 억제하거나 조절하지 못하는 충동조절장애를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음주 여부에 관계없이 평소… 정은지 기자 2016-01-22
물 하루 8잔 꼭 마셔야 할까.... 물의 건강학 짧은 시간 과도한 수분 섭취는 건강에 해롭다. 물을 마신 뒤 복부팽만, 메스꺼움, 구토가 난다면 물을 과도하게 마셨다는… 문세영 기자 2016-01-18
당분 줄이라는데... 과잉섭취 징후 5가지 피곤하고 감기에도 잘 걸리고... 최근 미국 정부가 당분 섭취량을 제한하는 권고를 처음으로 내놓으며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16-01-18
술 센 여성, 남성과 같이 먹어도 몸 더 상한다 유방암, 심장병 위험 높아져 술을 웬만한 남성보다 잘 마신다고 자신하는 여성이라도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시면 남성보다… 권순일 기자 2016-01-07
만혼 시대... 고령 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만혼여성이 늘고, 출산 연령대도 높아졌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만 35세 이상 고령산모는 10년 전보다… 배민철 기자 201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