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으로 식중독균 제거 가능(연구) 염분 농도를 조절해 황색포도상구균을 공격하는 새로운 방법이 발견되었다. 황색포도상구균은 흔히 코나 피부, 장에 사는 박테리아다. 이 박테리아는 사람에게… 권오현 기자 2016-11-28
달콤한 초콜릿...술 줄이는 방법 하나 하루 1~2잔 적당히 술을 마시면 허혈성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이렇게 술을 적당히 마시더라도 출혈성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16-11-28
뼈도 튼튼...사과식초의 건강효과 7 사과식초는 주로 샐러드에 뿌리는 일이 많은데, 이외에도 건강에 이로운 용도가 많다. 사과식초를 먹으면 몸을 건강한 알칼리 상태로 만들어… 권순일 기자 2016-11-25
노로바이러스에 관한 5가지 사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의 낮은 온도에서도 살아남아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최근 5년(2011-2015년)동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한해 평균 46건… 권오현 기자 2016-11-24
굳어가는 간...술 끊기만이 해결책 간은 사람의 오장육부 중에서 가장 크고 많은 역할을 하는 장기다. 장에 흡수된 영양소를 저장하거나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로 가공해… 권순일 기자 2016-11-24
아이가 두통?...간과하면 안 되는 이유 자꾸 두통을 호소하는 아이에게 “어린애가 무슨 머리가 그렇게 아프냐”며 꾀병 부리지 말라는 얼굴을 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의 두통은… 권순일 기자 2016-11-22
우울증,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법 6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정말 싫을 때가 있다. 동기도 없고 재미라고는 없을 때이다. 하지만 이렇게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은 때가… 권순일 기자 2016-11-21
‘맹장에 염증’ 알려주는 증상 6가지 맹장은 의학 용어로 막창자로 불린다. 큰창자(대장)가 시작되는 부위에 주머니처럼 부풀어 있는 큰창자의 한 부위다. 이 막창자의 한쪽 끝에는… 권순일 기자 2016-11-19
술 조금 마셔도 전립선암 위험 증가 술을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전립선암(전립샘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와 호주 공동 연구팀은 27개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결과… 권순일 기자 2016-11-17
몸에 좋은 씨앗? "독성 물질 주의" 건강을 위해 식물의 씨앗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씨앗에는 독성이 함유돼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식물들은… 김용 기자 2016-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