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입원 학생들, ‘병원학교’에서 공부하네요? “학교 다닐 때는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었는데, 병원에서는 책꽂이 책을 여러 번 읽어서 이제는 외울 정도예요.” 경희대병원학교에… 손인규 기자 2010-05-02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 뱃속 여아 잘 못 자란다 임신 중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뱃속 남자 아이는 성장률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여자 아이는 성장이 더디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5-02
매일 5분만 공원 산책하세요, 행복감 “쑥쑥” 공원이나 산과 같이 녹색과 푸른색이 가득한 자연 속에 매일 5분만 있어도 스스로 행복해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여기는 자존감(self-esteem)이 높아지는… 박양명 기자 2010-05-02
우리 집 강아지는 오른발 잡이야, 왼발잡이야? 가수 이적은 ‘왼손잡이’라는 곡으로 사회의 소수층 왼손잡이를 대변하는 노래를 불렀다. 한국사회는 오른손잡이가 대부분이다. 왼손잡이 인구가 부쩍 눈에 많이… 손인규 기자 2010-05-01
입덧 심한 아내, 장모님 말없는 이유 있다 “딸아, 엄마도 널 가졌을 때 입덧이 정말 심했단다.” 입덧으로 고생하는 임신한 딸에게 건네는 친정엄마의 귀엣말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었다.… 최승식 기자 2010-05-01
미국 시골어린이, 학교에서 원격진료 혜택 미국 공립학교들은 최근 의료서비스를 받기 힘든 시골 어린이나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학교에서 원격으로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최승식 기자 2010-04-30
신경질적인 사람 뇌도 빨리 늙는다 신경질적인 사람은 뇌 부피가 줄어들고 빨리 늙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 팀은 44~88세 사이의 건강한 성인 79명을… 이진영 기자 2010-04-30
사랑의 호르몬, 남자의 감수성도 높인다 출산 때 진통을 유도하고 태아와의 유대감을 높여주는 일명 ‘사랑호르몬’ 옥시토신이 남성의 감수성도 풍부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정세진 기자 2010-04-30
눈 깜박거리는 애인, 마음 떠났다는 증거 사람들은 어떤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 집중도가 낮아질수록 눈을 더 많이 깜박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박양명 기자 2010-04-30
아이의 ‘상상친구’ 병이 아니랍니다 다섯살 된 영훈(가명)이는 최근 품에 무언가를 소중하게 안고 다니는 것 같은 행동을 한다. “영훈아, 왜 그래?” 엄마가 물었다.… 박양명 기자 201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