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심방세동 시술 8000례…병원 “한국 첫 기록”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심방세동 시술 누적 8000례를 넘어섰다. 1998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심방세동 전극도자절제술에 성공한 지 28년 만의 성과다. 고대… 최승욱 기자 2026-07-24
엄마 배 속부터 심장 빨리 뛰는 병...빠른 치료가 중요 화요일인 25일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로 평년보다 약간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임종언 기자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