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이전의 18.7% 돌아왔다” 전공의 860명 추가 복귀 사직 전공의 806명이 지난 1일 병원으로 돌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지난달 전국 수련병원별로 사직 전공의 추가 모집을… 장자원 기자 2025-06-03
“어디 갔나 했더니” 사직 전공의 56%가 일반의로 재취업 정부의 의료 정책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레지던트 9222명 중 56.1%인 5176명(지난달 기준)이 의료기관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4046명(약 43%)은 여전히 의료기관 밖에 있는 상황이다. 장자원 기자 2025-02-18
정부 "전공의 블랙리스트 엄정 대응...경찰 수사 의뢰" 집단행동을 멈추고 의료 현장에 복귀한 전공의의 이름을 공개하는 이른바 '블랙리스트'가 재차 등장하자 정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엄정… 임종언 기자 2024-07-02
사직 전공의 "퇴직 효력 이미 발생"...첫 '퇴직금 소송' 의대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전공의들이 정부의 사직서 수리 금지명령이 위법하고, 소속 병원이 사직서를 수리하지 않아 월급 등 재산상… 임종언 기자 2024-06-27
"숫자 놀이론 전공의 복귀 불가"...국립의대 자발 감축에도 비관 전망 국립대 6곳이 의대 증원을 자발적으로 감축하겠다는 제안을 하며 정부의 증원 규모 조정 가능성이 관측된다. 하지만, 의료계 일각에선 이는… 임종언 기자 2024-04-19
국립중앙의료원장 “전공의 걱정 이해하지만, 집단행동 옹호 못해”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이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의 성명서 발표에 유감을 표했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17일 오후 의료원 연구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중앙의료원은… 장자원 기자 2024-03-17
복지부차관 “반복되는 의료계 집단행동 문화 끊어내야”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순차적으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의료계의 집단행동 관행을 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박… 장자원 기자 2024-03-17
서울대의대 교수협 "정부, 해결 안 나서면 18일 전원 사직"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전공의 집단 사직'과 관련, 정부가 합리적 방안을 내놓지 않으면 교수 모두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11일… 임종언 기자 2024-03-11
의료사고특례법 입장차 팽팽... '최소한 조치 vs 입증 책임 전환 먼저' 의대 증원으로 정부와 의료계 갈등이 고조하는 가운데 정부는 ’필수의료 살리기‘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 위해 '의료사고처리 특례법‘(이하 특례법) 제정에… 임종언 기자 2024-02-29
'최후통첩'에 294명 복귀..."미복귀 전공의 진술 기회 주겠다" 정부가 미복귀 전공의에 대해 사법 처리 등 '최후통첩'을 예고한 마지막 날인 29일, 294명의 전공의가 현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29일… 임종언 기자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