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병 받고 싶은데” 누가 할까… 배우자 vs 딸 vs 아들 vs 며느리, 나의 경우는? 예전에는 중병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며느리가 간병하는 시대는 저무는… 김용 기자 2025-12-17
노인장기요양보험 시군구별 인정률, 35.3% 격차 보여 수도권과 전북-전남-경남권의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률이 여전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25일… 맹미선 기자 2018-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