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호상도 자연사도 없다”…다만 ‘이것’만이 있을 뿐 천수를 누리고 편안하게 잠들 듯 세상을 떠나는 것을 호상(好喪)이라 한다. 이때 사망 원인을 노환이나 자연사라고 부른다. 낡은 기계가… 김영섭기자 2025-12-17
“배 아프고 구토” 단순 ‘장염’인가 했는데...4일 만에 사망한 10세 소년, 원인은? 단순한 장염으로 여겨졌던 증상 이후 불과 4일 만에 사망한 열 살 소년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서머셋주 크루커른에 거주하던… 정은지 기자 2025-11-04
산책 중 ‘이것’ 밟았다 닷새 만에 사망…피부 뚫고 뼈까지 손상시키는 물질? 중국 항저우에서 50대 여성이 불산(불화수소산, hydrofluoric acid)에 노출된 지 불과 닷새 만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산은 금속과 유리를… 지해미 기자 2025-09-26
“전갈 보이고 납치됐다 착각”…36세男, ‘이것’ 탓에 9회 수술, 무슨 사연? 극심한 복통에 시달리던 한 남성이 중환자실에서 전갈이 보이는 섬망에까지 빠졌다. 아홉 차례 수술을 받고 5개월 뒤 퇴원했지만 인지… 정은지 기자 2025-09-20
“더운 날씨에 달리다가?” 15세가 간 이식 받을 뻔…물도 1.5L마셨다는데, 왜? 더운 여름날 운동을 하던 10대 소년이 열사병으로 간 이식을 받을 뻔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23년… 지해미 기자 2025-07-05
코로나감염·장기부전 40대男, 병원서 수혈거부…그 이유는? 중년 남성(49)이 일주일 동안 발열과 호흡곤란으로 고생하다 카타르의 한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그는 코로나19 감염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김영섭기자 2025-06-01
"무릎 작은 상처 하나 때문에"...두다리 두손 잘라낸 30대男, 사연은? 무릎에 난 작은 상처 하나 때문에 두 다리를 절단하고 손까지 잘라내야 했던 한 3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