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못 마시는데... 김과장의 간이 나빠진 이유 3 모 중소기업의 김영국(37세) 과장은 요즘 지방간 판정을 받고 고민에 빠졌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그가 간이 나쁘다는 통보를… 김용 기자 2016-07-02
“변기에 앉아있는 시간 15분 이내로, 왜?”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들고 침대로 가지 말라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있다. 수면을 방해받는다는 이유다. 화장실을 갈 때도 마찬가지다.… 문세영 기자 2016-07-01
지카바이러스 6번째 환자 발생 국내에 여섯 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는 도미니카공화국에 거주하다 지난 달 23일 잠시 국내에 들어온 28세… 배민철 기자 2016-07-01
여성, 제모하면 생식기 질환 위험 높다(연구) 최근 많은 여성들이 미용 상 등의 이유로 '비키니라인'의 털을 없애는(제모)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오히려 제모를 할수록… 한아름 기자 2016-07-01
‘침실 데이트’ 원한다면 유머감각 키워야 이성과의 ‘침실 데이트’를 즐기려면 유머감각부터 키워야 할 것 같다. 잠자리 상대의 중요한 자질로 유머감각을 꼽은 조사결과가 나왔기… 최현중 기자 2016-06-30
너무 많거나 적게 자는 男, 당뇨병 위험 증가 지나치게 많이 혹은 적게 잠을 자는 남성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권순일 기자 2016-06-30
취업준비생 울리는 돌출 입, 2세대 투명교정 대안 취업준비생에겐 실력뿐 아니라 외모도 신경 쓰이는 ‘스펙’이다. 실제 한 조사를 보면 기업 인사담당자의 60%는 지원자의 외모가 평가에… 배민철 기자 2016-06-29
여름철, 자외선 관련 잘못된 상식 6가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여름은 ‘살이 타는’ 계절. 강한 햇빛에 피부가 혹사되기 때문에 ‘피부는 여름에 늙는다’는 말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16-06-29
같은 시간 자도 수면의 질이 좋은 요일 따로 있다(연구)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도 수면의 질이 좋은 요일이 따로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화요일에 가장 깊은 잠을… 한아름 기자 201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