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먹이면 엄마에 다이어트 효과 30년 뒤에도 체질량 지수 낮아 모유를 먹여야할 또 하나의 이유가 밝혀졌다. 모유로 아기를 키운 엄마는 나이 들어서 비만에… 이무현 기자 2012-07-11
여성의 걸음걸이 보면 ‘이것’ 알 수 있다 남성들, 가임기 때 걷는 모습 “매력적” 평가 남성들은 여성의 걸음걸이만 보고도 해당 여성이 배란기(임신가능 시기)인지 여부를 알아챈다는 연구결과가… 조현욱 기자 2012-07-10
늦은 나이 임신, 심장질환 위험성 커져 심근경색 후 회복력 크게 떨어져 직장 생활 등으로 여성들의 임신 연령이 점점 늦어지고 있다. 그러나 늦은 나이에 첫… 이무현 기자 2012-07-06
가슴 클수록 유방암 발병 위험 높다 여성호르몬, 유방과 종양 성장에 함께 관여하는 듯 큰 가슴을 부러워하는 여성들에게 다소 위안(?)이 될 만한 소식이 될 수도… 이무현 기자 2012-07-05
하루 5잔 이상 커피는 불임 초래할수도 체외수정 임신 성공률 절반으로 떨어져 커피가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지만 이번엔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여성의 불임으로 이어질 수… 이무현 기자 2012-07-04
서서 일하는 임산부, 태아 성장 늦출수도 태아의 머리 크기 평균보다 3% 적어 교사나 미용사 등 하루에 일하는 시간 대부분을 서서 일하는 여성들의 경우 임신했을… 정승원 기자 2012-06-30
출산 두려워하면 분만시간 47분 길어진다 출산 두려워하면 분만시간 47분 길어진다 노르웨이 연구 “제왕절개 등 개입 필요성 커져” 분만을 두려워하는 여성은 출산 시간이 그렇지… 허운주 기자 2012-06-29
담배 피우는 아버지, 자녀 암 발병 높인다 손상된 DNA 물려줘 백혈병 등에 걸릴 가능성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임신 중에는… 정승원 기자 2012-06-25
페로몬 냄새로 처녀를 식별할 수 있다고? 쥐, 귀뚜라미, 벌, 나방, 도마뱀 수컷의 능력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어느 암컷이 처녀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을까? 일부… 코메디닷컴 2012-06-25
임신 초기 ‘적당한 음주’는 괜찮다? 아기 성장 정상…그래도 음주 정당화는 ‘주의’ 임신 초기 적당한 음주는 태아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무현 기자 201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