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발병률 높인다는데...” 구강성교 꼭 해야 하나. 최근 두경부암이 급속히 늘고 있다. 두경부는 머리와 목 부위로 구강(입안), 인두(입과 목 사이 통로), 후두(목)로 구분한다. 두경부암은 이… 김용 기자 2016-07-28
가벼운 운동, 임신성 당뇨와 고혈압 막는다. 임신부가 일주일에 세 번 정도 가벼운 운동을 하면 임신성 당뇨를 막고, 혈압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권순일 기자 2016-07-28
"피부와 거의 똑같은 콘돔 나왔다" 사람의 피부와 거의 똑같은 콘돔이 개발돼 주목된다. 이 콘돔의 개발자는 “이걸 사용하면 이질감이 거의 없다”면서 “성병이나 임신 걱정… 이신우 기자 2016-07-26
뱃살 뺄 때 애호박... 결혼 앞둔 남녀에 좋은 이유 요즘 애호박이 제철이다. 우리나라에서 나는 호박은 성숙도에 따라 애호박과 늙은 호박으로 구분한다. 덜 자란 어린 호박이 바로 애호박이다.… 김용 기자 2016-07-25
호박씨 먹으면 정말 좋은 이유 8가지 호박씨는 작지만 영양소를 가득 품고 있다. 호박씨를 조금만 먹어도 건강에 좋은 지방과 마그네슘, 아연을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권순일 기자 2016-07-24
꼭 섭취해야 하는 최신 유행 영양소 6 “브로콜리와 우유를 많이 먹어라.” 이 말은 어릴 때 부모님 등으로부터 많이 들었던 말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더 크고… 권순일 기자 2016-07-23
임신부의 습관이 태아 성별에 영향 미칠까? 성행위를 갖는 시간이나 체위, 임신부의 습관 등이 태아의 성별을 결정하기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동안 일각에서 호르몬 수치 변화… 한아름 기자 2016-07-23
유전자검사업체 중국 러시, "현지 파트너 찾아라" 개인의 유전자 정보를 검사해 질병을 예측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밀의료에 미래의학의 초점이 맞춰지면서 각국의 유전자… 배민철 기자 2016-07-22
"살찌지 않았는데..." 여학생 34.7%, '나는 뚱뚱해'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크게 높아졌지만, 여성의 건강권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 특히 소녀기의 건강은 영유아와 모성건강 사이에 사각지대로… 배민철 기자 2016-07-21
임질, 불치병 될 수 있다. “신종 박테리아 발견” 대표적인 성병 중 하나인 임질이 조만간 치료가 불가능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임질 치료 항생제에… 이신우 기자 201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