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뒤집혔다...대법 "전문간호사 골수검사, 무면허 의료행위 아냐" 대법원이 전문간호사의 골수검사 시행이 무면허 의료행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뒤집은 것이다. 의료계는 즉각 성명을 내고 "전문간호사라… 원종혁 기자 2024-12-13
"문신한 사람은 출입금지?" 노타투존 확산…문신 합법화 가능할까? 국내 문신 인구가 13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타투(문신)가 대중화가 되었지만 문신 보유자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타투존'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고… 정희은 기자 2024-10-24
의협 젊은의사들 "환자가 의사 면허 확인할 수 있게 공시해야" 대한의사협회의 젊은 의사들이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감시기구를 확대하고 의료인 정보를 볼 수 있는 공시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4일… 임종언 기자 2024-09-24
"의사가 마약 중독인데 진료했다?"...지난해 18만건, 면허 취소 한 건도 없었다 의료인 자격 취소 사유에 해당되는 정신질환·마약중독 의사들의 진료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매·조현병을 앓고 있는 의사 약 100명이… 임종언 기자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