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정부 지방의료원 도산해야 중재안 받을 것" 국민의 힘 소속 안철수 의원이 정부가 2000명 의대증원 정책을 유예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피력했다. 의료계에도 의사와 의대생들은 환자… 임종언 기자 2024-04-30
의대 교수 심포지엄 막말 논란... "박민새 차관" 언급도 의정갈등 해결책 모색을 위해 열린 의료계 심포지엄에서 한 의대 교수의 막말이 논란이 됐다. 유튜브에 떠도는 가짜뉴스, 음모론을 내세운… 임종언 기자 2024-04-30
전의교협 "과로 방관하는 병원, 고발할 것...당직에 가정도 못 챙겨" 정부의 의대 증원이 촉발한 '의정갈등'이 장기화되며 현장에 남은 의료진의 '워라밸 악화'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 임상… 임종언 기자 2024-04-29
정부 "의대 교수 사직 미미"...법적 조치, 없다더니 검토 중 정부가 의대 교수 사직과 관련해 제출된 사직서는 소수이고 현장 혼란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관계법령을 위반하는지 여부는 검토 중에… 임종언 기자 2024-04-26
'빅5' 교수 전원 주 1회 휴진 결의...응급·중증환자 진료는 계속 서울 '빅5병원(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서울성모병원)' 소속 교수들이 일주일에 한번 외래 진료·수술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6일 서울성모병원은 "의료진의 번아웃과 의료사고 예방을 위해… 임종언 기자 2024-04-26
암 환자단체 "현장은 위기인데, 정부는 개혁 '공염불'만" 환자단체가 최근 출범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 특별위원회(특위) 활동에 비판적 목소리를 냈다. 의대 교수 사직과 상급병원 휴진이 이어져 환자… 임종언 기자 2024-04-26
'빅5' 중 4곳 주 1회 휴진 결정... "의대 교수들 번아웃 우려" 서울 '빅5'병원 중 4곳(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병원)이 일주일에 한 번 외래진료·수술을 휴진하기로 결정했다. 의대 증원이 촉발한 전공의 사직이 장기화되며, 현장에 남은… 임종언 기자 2024-04-25
이대론 '5월 의료붕괴'...전공의 설득 실패는 '의료침몰'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발한 사직 전공의들을 병원에 돌아오도록 설득하지 못한다면, 5월부턴 의료붕괴가 현실화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규정상 올… 최지현 기자 2024-04-24
서울대서 '의대증원 대안 연구' 추진...박민수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겠나?" 의대 2000명 증원에 대한 정부와 의료계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는 가운데, 서울대 의대가 나서 의사 수요 추계에 대한 '대안… 임종언 기자 2024-04-24
'빅5' 전임의 계약률 24%p 껑충...25일 尹 직속 개혁특위 출범 정부가 서울의 '빅5(서울대·세브란스·서울성모·아산·삼성)'병원을 포함한 수련병원 전임의 계약률이 지속해서 올라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대통령실 장상윤 사회수석비서관은 브리핑에서 "19일… 임종언 기자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