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조금은 괜찮다? 뇌가 쪼그라든다 사고력·기억력 감퇴 담배와 달리 술은 적당량을 마시면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등 건강에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3-11-29
커피 마시면 구강-식도암 위험 50% 줄어 하루 1잔 이상 마셔야 효과 구강과 인두, 식도 부위의 암은 술과 담배가 위험요인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커피도 이런… 권순일 기자 2013-11-29
추울 때 술 한잔? 잘못된 몸 데우기 상식들 몸을 녹이는 방법 중 틀린 것들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데 몸을… 문세영 기자 2013-11-28
딸기코가 술꾼? 유전 요소... 치료 서둘러야 최근 20대에도 발병 증가 코끝이 빨개지고 딸기처럼 울퉁불퉁해지는 딸기코는 만성 출혈성 질환의 하나다. 이런 코를 가지고 있으면 ‘딸기코,… 권순일 기자 2013-11-27
만병 부르는 수면부족... 오늘밤 잘 자려면 온욕한 뒤 음악 듣다 침실로 잠이 부족하면 건강 상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에서… 권순일 기자 2013-11-27
단 음료 좋아하는 여성, 자궁암 걸리기 쉽다 비만인 여성도 잘 걸려 여성들이 단 음료를 즐겨 마시면 자궁암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팀이… 이무현 기자 2013-11-25
역시 술이 웬수? 돌싱들이 꼽는 재혼의 조건 잦은 음주·지나친 간섭… 결혼 실패의 경험을 안고 있는 돌싱들. 일정 기간이 흐르고 나면 재혼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다.… 권순일 기자 2013-11-22
나폴레옹이 전장에 나갈 때 꼭 챙긴 것은? 의사가 출간한 ‘세계 지도자와 술’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이 전쟁터에 나갈 때 마다 꼭 챙기는 술이 있었다. 바로 샴페인이었다.… 권순일 기자 2013-11-21
남성 성기능 장애 원인, 그게 아니었어? 프롤락틴 수치 영향 여성의 유방을 발달하게 하고 모유를 생산하게 하는 호르몬인 프롤락틴. 그러나 남성에게 이 호르몬이 많으면… 이무현 기자 2013-11-21
환절기 건강 비상....연령대별 관리 포인트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감기나 독감은 물론,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김용 기자 2013-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