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밤 시원한 술 한 잔, 쾌면을 부를까 탈수증 일으켜 방해 요즘처럼 후덥지근한 때에는 샤워를 한 뒤 시원한 맥주 한잔을 들이키면 잠을 잘 잘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2015-06-24
머리 빠지고 만사가 ‘시들’... 남성의 갱년기 남성호르몬은 남성을 표현하면서 성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남성호르몬은 사춘기에 분비가 급격히 많아지고 점점 증가하여 최고치를 기록하다가… 권순일 기자 2015-06-22
인기 해산물 ‘군소’ 독성 간염 위험, 조심! ‘바다 달팽이’라고 불리는 군소(sea hare)의 알과 내장이 독성 간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가 의료계에서 나왔다. 동국대 의대… 김용 기자 2015-06-15
사무직 근로자 최소 2시간은 서서 일해야 네팔에는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쿠마리’가 있다. 10세 이하 여아 중 한 명을 선정해 신으로 추대하는 것인데 이를… 문세영 기자 2015-06-12
유방암 급증... 폐경 전후 특히 조심을 술, 지방 섭취도 줄여야 국내에서 유방암이 증가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유방암 환자는 2009년 약 8만7000명에서 2013년… 권순일 기자 2015-06-11
사춘기로만 알았더니... 위험한 청소년 우울증 스트레스의 원인 파악해야 청소년기에는 가정문제, 학업 스트레스, 교우관계 등으로 우울증이 생기기 쉽다. 보통의 우울증은 수면장애, 식욕부진, 체중감소… 권순일 기자 2015-06-08
중2병? 알바병? 중학생 성경험 실태 보니... 마음의 성장통인 ‘중2병’을 앓고 있는 중학생이 술과 담배를 접하면 그렇지 않은 중학생보다 성 경험률이 훨씬 높게 나타났다.… 배민철 기자 2015-06-03
스트레스 받으면 간도 나빠진다 간질환과의 관련성 연구결과 스트레스는 비만과 고혈압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의 위험 인자로 꼽힌다. 그런데 여기에 스트레스가 간질환과도 관련성이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15-05-21
뼈를 녹이는 술... 100세까지 20대 뼈로 사는 법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26) 혈관이 건강이라는 집의 이음새라면 뼈는 기본 골격이다. 기둥과 서까래가 부실하면 집안이 무너지듯 뼈가… 코메디닷컴 2015-05-20
돌연 숨 안쉬고 까맣게 질린 아기...대체 왜? 아기가 갑자기 숨을 쉬지 않거나 얼굴이 까맣게 질리는 증상을 의학적으로 ALTE(Apparent Life-Threatening Event)라고 한다. 영아급사증후군(SIDS, Sudden Infant… 배민철 기자 201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