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좋아하는 당신, 고관절 괴사증 조심 중소기업체를 운영하는 이모씨(54)는 평소 2주에 한번 꼴로 회식 자리를 갖는다. 본인도 애주가이고 직원들도 술을 즐겨 마시는 편이라… 권순일 기자 2015-09-07
뇌졸중 부르는 5가지.... 생활습관을 바꿔라 고혈압, 흡연 등 특히 나빠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는 촌각을 다퉈 병원으로 가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뇌졸중을 일으키는… 권순일 기자 2015-09-04
술 마신 뒤 6분 만에 뇌 세포 손상 발생 음주 계속되면 영구적 문제 발생 술을 마시면 알코올 성분이 단 6분 만에 뇌에 도착해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15-09-04
환절기 심해진 무릎 통증.... 운동이 최선책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 자료에 따르면 무릎 관절증 진료 인원은 2009년 235만 명에서 2013년 267만 명으로 5년간 약 32만… 권순일 기자 2015-09-02
‘울렁울렁’ 숙취...물 많이 마셔도 못 막는다 적정 음주량이 해답 술을 마신 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물을 많이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있다. 다음날 오게… 권순일 기자 2015-08-31
시력 교정수술, 사전 검사 소홀 땐 실명 위험 막바지 여름휴가나 곧 다가 올 추석연휴를 이용해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사전… 배민철 기자 2015-08-27
노소 구별 없이... 대상포진 매년 느는 이유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발병하는 질환이다. 면역력이 낮은 사람에게 발병하기 쉬워 고령층이나 만성질환자에 흔히 나타나는… 권순일 기자 2015-08-25
남성이 여성보다 수명 짧은 이유 6가지 유전적 결함, 문화 특성... 최근 국민연금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60세인 우리나라 국민은 남성의 경우 22.65세(평균 82.65세), 여성은 27.62세(평균… 권순일 기자 2015-08-24
초과근무 1시간만 해도 뇌졸중 위험 급증 정상 업무 외 1시간만 초과 근무해도 뇌졸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미카 키비마키 교수팀은… 정은지 기자 2015-08-22
골병 든 한국...골다공증 미국인의 2~4배 우리나라 50대 이상 여성의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같은 연령대의 남성에 비해 6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김용 기자 201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