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일수록 음주 후 '관계’가 위험한 이유 음주 후에는 '안전하지 않은' 잠자리를 가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성병이나 임신 등의 위험에 노출될… 이신우 기자 2016-08-16
덥고 습한데 오래 있으면, "실내 열사병 주의보" ‘마지막 더위’를 일컫는 말복이 16일이지만, 찜통더위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오래 이어지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많다.… 김용 기자 2016-08-15
막바지 피서 절정 "점심 후 물놀이 조심"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막바지 휴가 인파가 광복절 연휴에 또 한 번 몰리고 있다. 바다와 계곡은 더위 탈출에… 배민철 기자 2016-08-14
술 도수 조금만 낮춰도 음주 폐해 감소 맥주를 비롯한 술의 에탄올 함량을 조금만 낮춰도 술로 인한 건강 상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술은… 권순일 기자 2016-08-12
잘 걸리는 눈병, 남녀 차이 나는 이유 눈에 발생하는 질병은 남녀 간에 차이가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안구건조증은 여성이 146만 6933명, 남성이 68만 2363명으로… 권순일 기자 2016-08-09
술로 분위기 잡다가... "치아 변색 각오해야“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요즘, 와인으로 분위기를 돋우는 연인들이 많다. 일부는 브라질 리우올림픽 중계를 보면서 시원한 치맥(치킨+맥주)으로 응원전을… 김용 기자 2016-08-08
흡연 뿐 아니라 과음도 폐 건강 망친다 흡연뿐만 아니라 과음도 폐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욜라대학교 공중보건학과 연구팀은 미국 성인 1만2000명의 건강… 권순일 기자 2016-08-08
술 권하는 사회...근육운동이 필요한 이유 국내 알코올성 간질환자는 13만명에 이른다. 이 중 11만명이 남성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를 기준으로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배민철 기자 2016-08-07
소변량이나 색깔로 건강 상태 파악하는 법 폭염이 이어지면서 물을 들이키는 사람들이 많다. 후텁지근한 날씨 탓에 물을 자주 마시다보면 화장실도 자주 들락거리게 된다. 평소에는 무심코… 김용 기자 2016-08-07
폭염 심할수록 늘어나는 질환 3가지 폭염 때문에 전 세계가 비상이다. 중동 쿠웨이트의 한 사막지역에서는 지구 관측 역사상 최고 기온으로 추정되는 섭씨 54도를 기록했고,… 배민철 기자 201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