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은 술 때문? 만성간염, 간암 걸릴 확률 100배 아직도 간암의 원인을 음주로만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사실 술보다 더 위험한 것이 만성간염이다. 간염은 간세포에… 김용 기자 2019-01-28
시니컬한 여성, 당뇨병 더 잘 걸린다 (연구) 흔히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낙천적인 성격은 건강에도 도움을 줄까? 미국 과학 논문 소개 사이트… 맹미선 기자 2019-01-25
비키니 등반 사망...저체온증 대응 어떻게? 대만 출신 '비키니 등반가'가 등산 도중 사망했다. 사인은 저체온증일 것으로 추정된다. 비키니 등반가 우지윈 씨는 지난 19일 등산을… 문세영 기자 2019-01-23
청소년 음주-흡연, "무조건 제재해선 안 돼" 청소년의 비행으로 분류되는 음주와 흡연을 무조건 제재하기보다는 정신건강 측면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는… 연희진 기자 2019-01-21
유방암에 대해 잘못 알려진 5가지 유방암은 유방과 유방 옆의 조직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유방 젖줄, 유방 젖샘에서 시작된 암이 가장 많다. 다른… 권순일 기자 2019-01-20
췌장암, 폐암 악명 높은 이유...전이 상태 발견이 40% 췌장암과 폐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잘 알려져 있다. 흔히 완치의 기준으로 삼는 5년 상대생존율(이하 생존율)이 췌장암은 11.4%, 폐암은 28.2%에… 김용 기자 2019-01-18
노년층, 비만보다 저체중일 때 사망 위험 3배 ↑ 노인은 비만보다 저체중을 걱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조정진 교수 연구팀이 노인은 비만에서 사망률이 가장 낮고,… 연희진 기자 2019-01-17
2005년에 멈춘 학생건강검진, 예방 중심으로 확대돼야 9일 한국건강학회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주최하는 학교건강관리체계 토론회가 열렸다. 현 학생건강검진 체계 정비와 학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이 제안됐다. 이름만… 연희진 기자 2019-01-09
"대장암 예방하려면, 50세 이상 검진 필수" 대장암은 국내 암 사망원인 3위이자,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우리나라는 대장암 발병률이 높은 나라인 만큼,… 문세영 기자 2019-01-08
일주일 지난 새해, 벌써 끝난 금연 결심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진다. 다만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다. 충남 서해안은 오후부터, 전라도와 제주도는 밤부터 눈이… 도강호 기자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