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스마트폰 본다면...겨울철 '치질주의보' 날씨가 추워지면 항문도 예민하게 반응한다. 매년 겨울 치질 수술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이라는 뜻이지만 보통… 연희진 기자 2019-01-29
설 연휴 "속이 화끈"...위산 역류 주의 긴 설 연휴 특히 조심해야 할 한 가지,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술자리와 야식이다. 다음날 늦잠을 자도 무방한 연휴… 문세영 기자 2019-01-29
성관계 유형의 변화로 생길 수 있는 암 3가지 암의 위험요인은 음식, 흡연 등 다양하지만 성관계도 해당된다. 자궁경부암 발생에는 환경요인, 유전성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하지만 사람 유두종 바이러스(HPV)… 김용 기자 2019-01-28
췌장암 위험도 있는데...당뇨병 40%는 환자가 몰라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장기간의 고혈당으로 인해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눈, 신장, 신경에 병이 생기고 심장, 뇌혈관, 하지동맥질환의… 김용 기자 2019-01-28
간암은 술 때문? 만성간염, 간암 걸릴 확률 100배 아직도 간암의 원인을 음주로만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사실 술보다 더 위험한 것이 만성간염이다. 간염은 간세포에… 김용 기자 2019-01-28
시니컬한 여성, 당뇨병 더 잘 걸린다 (연구) 흔히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낙천적인 성격은 건강에도 도움을 줄까? 미국 과학 논문 소개 사이트… 맹미선 기자 2019-01-25
비키니 등반 사망...저체온증 대응 어떻게? 대만 출신 '비키니 등반가'가 등산 도중 사망했다. 사인은 저체온증일 것으로 추정된다. 비키니 등반가 우지윈 씨는 지난 19일 등산을… 문세영 기자 2019-01-23
청소년 음주-흡연, "무조건 제재해선 안 돼" 청소년의 비행으로 분류되는 음주와 흡연을 무조건 제재하기보다는 정신건강 측면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는… 연희진 기자 2019-01-21
유방암에 대해 잘못 알려진 5가지 유방암은 유방과 유방 옆의 조직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유방 젖줄, 유방 젖샘에서 시작된 암이 가장 많다. 다른… 권순일 기자 2019-01-20
췌장암, 폐암 악명 높은 이유...전이 상태 발견이 40% 췌장암과 폐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잘 알려져 있다. 흔히 완치의 기준으로 삼는 5년 상대생존율(이하 생존율)이 췌장암은 11.4%, 폐암은 28.2%에… 김용 기자 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