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이 수험생 건강에 좋은 이유 4 수능을 채 백일도 남기지 않은 수험생들은 요즘 괴롭다. 체력을 끌어올려 집중력을 발휘해야 할 때인데 폭염과 열대야가 걸림돌이다. 평소보다… 배민철 기자 2016-08-22
운동하면 유전자도 긍정적으로 변화 한다 부모로부터 선천적으로 물려받은 유전자를 바꿀 수 있을까. 유전자 자체는 바꾸지 못하더라도 유전자의 표출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권순일 기자 2016-08-18
커플 사이 우울증과 만성통증 연관성 발견 부부나 동거인 사이에서 다른 한 사람이 우울증이 있으면 다른 한 사람은 만성통증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16-08-17
“민간 병원(24곳)에서도 메르스, 지카 검사 가능” 16일부터 일반 병원에서도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검사가 가능해진다. 의심환자가 병원에 오면 보다 신속한 진단이 이뤄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2일… 김용 기자 2016-08-12
성실하면 건강해...8가지 성격별 질병 영국 노팅엄대학교의 마틴 해거 박사는 “성격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받아 나타나는 것”이라며 어떤 성격에 어떤 건강 상태가 주로… 권순일 기자 2016-08-12
감기 항생제 처방 5년 후 절반 수준으로 최근 항생제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항생제는 미생물에 의한 감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주로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김용 기자 2016-08-11
“‘정밀의료’로 난치병 치료”, 복지부 본격 추진 폐암환자인 A씨는 암이 뇌까지 전이되는 등 악화되다가, 유전자 검사를 통해 폐암의 원인이 EGFR 유전자의 변이 때문임을 발견했다. EGFR(상피세포… 김용 기자 2016-08-10
다른 사람보다 뱃살이 잘 느는 5가지 이유 얼굴이나 팔뚝에 붙는 살은 심미적인 관점에서 신경이 쓰이지만 배에 붙는 살은 심미적인 차원을 넘어 건강을 위해 반드시 신경… 문세영 기자 2016-08-10
만성질환 시대... "망막이 위험하다"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이 늘어나면 덩달아 증가하는 병이 있다. 바로 망막질환이다. 만성질환이 망막혈관에 순환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몸이 천냥이라면… 배민철 기자 2016-08-09
귀지를 통해 보는 건강 상태 6가지 몸에서 분비되거나 축적되는 노폐물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가 된다. 타액, 소변, 콧물 등의 색깔과 점도 등이 바로 건강을… 문세영 기자 201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