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딸 위해 미리 무덤 팠던 아빠⋯9년 뒤 해바라기 정원으로 바뀐 사연은? 중증 혈액질환을 앓는 두 살배기 딸의 죽음을 걱정하며 직접 무덤까지 팠던 중국의 한 아버지. 당시 큰 논란과 안타까움을… 지해미 기자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