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살 빼려다 자칫 관절 상한다 “오늘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집까지 걸어서 가야 겠어.” 박은희(27) 씨는 부른 배 소화도 시키고 살도 뺄 겸 집까지… 박양명 기자 2010-03-30
연로하신 어머니, 걷기보다 수영 권하세요 나이든 여성에게는 수영이 걷기보다 건강에 훨씬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케이 콕스 박사팀은 1년 동안 50~70세… 최승식 기자 2010-03-18
‘우리는 비만국으로 간다’ 5년간 고지혈증 환자 2배로 혈액 내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고지혈증 환자가 최근 5년간 2배로 증가했다. 비만이 원인으로 인스턴트식품이나 음주 소비량은 계속 늘어나는… 최승식 기자 2010-03-18
강도 높은 운동해야 뼈 건강 지킨다 최근 폐경을 겪은 이 모(55) 씨는 골다공증이 무서워 부랴부랴 뼈를 튼튼하게 하는 약을 찾았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다.… 박양명 기자 2010-03-17
근육 속 지방, 심각한 성인병의 신호 “근육 사이사이에 끼어 있는 지방이 대사이상을 일으키고 근력을 떨어뜨린다” “운동을 할수록 근육 내의 지방은 발달한다” 운동을 하란 말인지,… 박양명 기자 2010-03-11
5살 아들에게 모유 먹이는 까닭? 미국 인기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서 한 직장 여성은 5살 아들에게 모유를 먹인다. 직장에 마련된 탁아소에서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뛰놀다… 이진영 기자 2010-03-07
인간 20%는 유산소운동 효과 없어 같은 유산소운동을 하더라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유산소운동의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교 제임스 티몬스 교수팀은 규칙적으로… 김나은 기자 2010-02-05
헬스클럽 반년이면 “운동이 좋아” 다이어트를 위해 피트니스 클럽에 정기 등록했다면 반년만 버텨보자. 오랜 기간 피트니스 클럽에 다니면서 운동하는 사람들도 처음에는 몸매를 겨냥해… 김혜민 기자 2010-02-02
운동한 뒤 뭘 먹느냐가 운동효과 가른다 유산소 운동을 활기차게 하더라도 운동 직후 무엇을 먹는가에 따라 운동이 가져다 주는 효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혜민 기자 201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