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피우다 '이 질환' 걸려 혼수상태…키스도 원인될 수 있다? 친구들과 전자담배를 같이 사용했다가 뇌수막염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노리치에 사는 시안… 지해미 기자 2024-11-30
"맨날 손 말렸는데"...화장실 '이것', 세균 1300배 넘게 나온다고? 공중 화장실을 방문하면 흔히 볼 수 있는 핸드 드라이어. 손을 말리는 편리한 도구로 자리잡은 핸드 드라이어는 실제로 얼마나… 정은지 기자 2024-10-28
"샤워 중 소변 보지말아라!"...물소리만 들려도 소변 마렵다, 정말? 샤워 중 소변을 보는 것에 대한 엇갈리는 주장들은 주로 위생과 건강에 대한 의견 차이에서 비롯된다. 일부는 소변이 대부분… 정은지 기자 2024-10-25
"덜 익은 소시지 먹었다가"...기생충이 쌀알처럼 박힌 男, 충격이네 덜 익힌 돼지고기 섭취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스캔 사진이 공유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8-29
"매일 하는 화장, 나도 몰랐네"...이런 실수가 피부와 눈 망가뜨린다 화장은 얼굴의 결점을 커버하고 장점은 부각시켜 매력적인 모습으로 만들어준다. 하지만 결과물에만 신경 쓰다 보면 위생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간과하기… 지해미 기자 2024-08-21
"누런 베개 커버 '이 횟수'로 교체"...변기보다 1만 7000개 세균 많아 땀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생활 공간 위생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매일 휴식을 취하는 침대는 관리가 소홀할 경우… 지해미 기자 2024-07-19
세수할 때 '이곳' 빼먹기 쉽다...더위에 더 신경써야 할 몸 위생은? 땀이 나는 건 몸의 열을 식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땀이 피부의 박테리아와 만나면 몸에서 냄새가 나고, 간지러움 등의… 지해미 기자 2024-07-16
[많건부] 배꼽에 낀 때 뭉치 '이것'...어떻게 빼낼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정은지 기자 2024-06-16
"새로운 성병 균주 나왔다"...남자끼리 성관계 후 발생, 전염성 강해 미국 뉴욕에서 새로운 성병 곰팡이 균주가 보고돼 보건 전문가들이 주시하고 있다. 트리코피톤 멘타그로피테스 7형(Trichophyton mentagrophytes type VII, TMVII)으로… 정은지 기자 2024-06-07
운전석, 화장실보다 세균 4배 많아... "왜 아픈가 했는데 차가 범인?" 자동차 때문에 병에 걸릴 수 있다? 어딘가 몸이 안좋은데 그 이유를 모르겠다면 차가 범인 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정은지 기자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