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3층만 올라도, 심장 튼튼해져 (연구)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하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의 맥마스터 대학과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오카나간 캠퍼스… 이용재 기자 2019-01-21
집주인-세입자, 누가 더 스트레스 받나? 남의 집을 빌려 쓰는 사람과 빌려주는 사람 중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사람은 누구일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세입자가… 문세영 기자 2019-01-19
심장도 잠을 원해…수면 부족의 악영향 4 잠을 자는 일, 즉 수면은 피로가 누적된 뇌의 활동을 주기적으로 회복하는 생리적인 의식상실 상태를 말한다. 보통 하룻밤의 적당한… 권순일 기자 2019-01-17
영국 권위지 "한국 과학자들 불임 실마리 풀어" 국내 연구진이 불임의 주요 원인인 자궁내막증 유발 과정을 밝혀 불임 치료에 새로운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9일(현지 시각)… 연희진 기자 2019-01-16
나쁜 소식, 아침에 전달해야...왜? (연구) 누군가에게 나쁜 소식을 알려야 한다면 하루 중 언제가 좋을까? 이른 아침 혹은 늦은 저녁?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오전… 문세영 기자 2019-01-15
성폭력 저항 어려운 '과학적' 이유 있다 '조재범 성폭행 의혹'에 이어 또 다른 체육계 미투(me too)가 나왔다. 전 유도선수 신유용 씨가 고등학교 시절 유도 코치에게… 연희진 기자 2019-01-14
2005년에 멈춘 학생건강검진, 예방 중심으로 확대돼야 9일 한국건강학회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주최하는 학교건강관리체계 토론회가 열렸다. 현 학생건강검진 체계 정비와 학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이 제안됐다. 이름만… 연희진 기자 2019-01-09
근육운동하면 추위 덜 탄다 (연구) 뚱뚱한 사람은 추위를 덜 탄다. 체내 지방이 보온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근육은 추위와 무관할까? 그렇지 않다. 최근 연구에… 문세영 기자 2019-01-09
성공하는 사람의 스트레스 대처법 7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심각한 결과를 맞게 된다. 그렇다면 스트레스가 발생했을 때 사람들이 이를 누그러뜨리는 행동을 취하는… 권순일 기자 2019-01-06
2019년 주목할 만 한 암 연구 5 2018년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암 연구가 두드러진 해였다. 옵디보, 키트루다 등 면역 항암제의 성과에 힘입어 면역 항암제 원리를 최초로… 정새임 기자 201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