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오래 하면, 우울증 위험 2.7배까지 증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상위 25% 유저는 우울증 위험이 2.7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피츠버그 의과대학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연희진 기자 2018-12-21
두 얼굴의 조울증, 약물치료 필수 우울증처럼 흔하지는 않지만, 전 인구의 1% 정도는 평생에 한번 조울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헬스라인닷컴’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18-12-18
추울 때 운동하면 좋은 이유 3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면서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다. 이럴 때 운동을 하려고 하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옷을 잘 차려… 권순일 기자 2018-12-17
건강하려면 꼭 필요한 생활습관 5 사람들이 소망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사실 돈도 명예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 권순일 기자 2018-12-15
치매, 우울증...나쁜 당분 섭취가 뇌에 미치는 영향 5 어떤 음식이건 너무 많이 먹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는 당분도 포함된다.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18-12-15
"항상 주목받고 싶어"...연극성 인격장애란? 남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항상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시쳇말로 '관종(관심종자)'이라 부르는데, 정신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일종의 인격장애다. 감정이 시시각각 매우… 문세영 기자 2018-12-14
우울증 개선에 좋은 먹을거리 5 우울증은 현대인에게 감기처럼 쉽게 찾아오는 질환이지만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고 약을 먹는다고 해서 금방 뚝 끊기는 질병도… 권순일 기자 2018-12-14
활동량 늘면 기분 좋아진다 (연구) 몸을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진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과 국립 정신 건강 연구소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신체적 활동이 많아지면… 이용재 기자 2018-12-13
우울-불안 떨쳐내는 간단한 방법 4 우울하고 불안하다고 해서 무조건 진단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일시적인 기분 저하는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개선할 수… 권순일 기자 2018-12-12
ADHD 환자 87%, 19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2017년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한 전체 환자의 대부분이 19세 이하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2일 현대인에게 많이 발생하고 사회적으로… 맹미선 기자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