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조기발견하면 완치율 높아...식습관 개선 중요 -위암은 사망률 높은 암 3위 -짜고 탄 음식,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등이 원인 -복강경‧로봇 수술 발달로 환자 부담 줄어… 문세영 기자 2017-09-16
카레 속 강황, 적당히 먹어야 건강 효과 강황은 카레 분말에 들어가는 재료다. 카레가 노랗게 보이는 이유는 강황에 함유된 커큐민이 노란색이기 때문이다. 카레가 몸에 좋은 식품으로… 권순일 기자 2017-09-15
휴대폰, 변기 시트보다 10배 더럽다 스마트폰은 일상을 매일 함께하는 전자기기다. 아침시간 알람 용도부터 늦은 밤 오락 용도까지. 그런데 하루 종일 가까이하는 이 전자기기의… 문세영 기자 2017-09-12
우울증, 소염제로 치료할 수 있을까? 우울증은 항염증제(소염제)로 치료할 수 있는 신체 질환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학과장 에드… 권순일 기자 2017-09-12
국민질환 ‘안구건조증’, 연령별로 원인 달라 일교차가 벌어지면서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다. 면역력이 저하되는 환절기에는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특히 외부환경에 노출돼있는 눈은… 문세영 기자 2017-09-11
고지방 식단, 장수에 도움 고지방 식단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고지방, 고단백 식단을 한 실험쥐의 평균 수명이 13% 증가했다. 인간의… 도강호 기자 2017-09-10
아침저녁 쌀쌀할 때 필요한 예방접종 3가지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환절기가 다가오면서 면역력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큰 일교차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을 알리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송영두 기자 2017-09-10
갑자기 안들린다면 서두르세요! 어제가 귀의 날이었는데요. 숫자 9와 귀의 모양이 비슷하다고 해 1961년부터 지정한 날입니다. 중이염, 난청, 이명, 메니에르병 등 귀… 코메디닷컴 2017-09-10
빠르게 건강 향상시키는 먹거리 6 운동과 정신 건강은 사람의 전반적인 건강에 중요한 두 가지 요소다.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적절한 식사 없이는 소용이… 권순일 기자 2017-09-09
가을이면 코피 잘 나는 이유 ‘건조함’ 때문 우리 몸에서 가장 피가 잘나는 부위는 어딜까. 출혈이 잦은 부위는 다름 아닌 코다. 손이나 무릎에서도 피가 잘 나지만… 문세영 기자 20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