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큰 남자, 수술 유혹하는 상술에 속앓이 김현식(35.가명) 씨는 요즘 지하철을 타면 ‘푸훗’하는 쓴 웃음이 나온다. 여성형 유방증 수술병원 광고 때문이다. 15년 전 그는 군대… 강경훈 기자 2008-07-07
불면증 여성 ‘걱정노트’ 써보자 덥고 습한 장마철이 왔다. 쉽게 잠을 청하기 힘든 계절이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잠을 잘 자지 못한다. 미국 의학뉴스… 소수정 기자 2008-06-24
남성호르몬 적으면 일찍 별세? 남성의 성기능과 근육 발달 등을 관장해 남성을 남성답게 만드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강경훈 기자 2008-06-22
남자가 수명이 짧은 7가지 이유 남성의 평균 수명은 여성에 비해 7년 정도 짧다고 알려져 있다. 남자는 유전적인 결함, 더딘 발달 등의 이유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강경훈 기자 2008-06-17
젊을 때 운동, 조기 유방암 예방 젊을 때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여성은 폐경기 전에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와 하버드대 공동연구팀은… 강경훈 기자 2008-05-14
호르몬요법, 뇌졸중 위험 높여 중년 여성이 폐경증세 완화를 위해 호르몬대체요법을 받으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과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진은… 권병준 기자 2008-04-30
봄이 무르익고 성도 무르익다 봄볕과 봄비가 갈마들며 봄이 무르익고 있다. 그야말로 만춘(晩春)이다. 옛날에는 ‘봄’ 하면 시골처녀 봄바람 나는 봄이었다. ‘봄처녀 제 오시네’… 코메디닷컴 2008-04-29
유방암 세포는 애주가? 알코올이 폐경기 여성의 유방암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2~16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암연구협회(AACR.American Association for… 강경훈 기자 2008-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