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은 신종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 가벼운 운동이라도 해야 현대에서 카페인이나 수면제, 알코올 중독만큼 늘어나는 것이 당분 중독이다. 연구에 따르면 당분 중독은 약물… 권순일 기자 2016-01-26
술도 안 먹었는데... 툭하면 욱, 유전자 탓? 최근 자신의 충동과 욕구를 스스로 억제하거나 조절하지 못하는 충동조절장애를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음주 여부에 관계없이 평소… 정은지 기자 2016-01-22
가수 윤종신이 앓은 ‘크론병’ 20,30대서 급증 가수 윤종신의 지병(오랫동안 잘 낫지 않는 병)으로 잘 알려진 질환이 ‘크론병’이다. 일반인에게는 아직도 낯선 이 병은 윤종신이… 김용 기자 2016-01-20
떨리고 땀나고... 스트레스와 불안증의 차이 불안장애는 현대인이 경험하는 가장 흔한 정신질환이다. 스트레스 역시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흔한 심리적·신체적 반응이다. 많은… 문세영 기자 2016-01-19
물 하루 8잔 꼭 마셔야 할까.... 물의 건강학 짧은 시간 과도한 수분 섭취는 건강에 해롭다. 물을 마신 뒤 복부팽만, 메스꺼움, 구토가 난다면 물을 과도하게 마셨다는… 문세영 기자 2016-01-18
여기가 어디지? 치매와 단순노화 구별법 깜빡깜빡하는 일이 잦아진다면 자연스러운 노화과정의 한 형태일 수도 있고 알츠하이머병의 초기징후일 수도 있다. 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인… 문세영 기자 2016-01-11
건강에 안전한 알코올 섭취량 있다? 없다? 그간 몇 잔의 술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식의 알코올 섭취량에 대한 여러 연구결과가 발표돼 왔다. 하지만 와인이나 맥주나… 정은지 기자 2016-01-09
인간, 하루 두 번 졸음 쏟아지게 설계돼 있다 잠이 부족한 날엔 온종일 피로에 시달린다. 수면부족이 누적되면 ‘수면 빚(sleep debt)’이 쌓여 피로감이 더욱 커진다. 이처럼 피곤한… 문세영 기자 2016-01-08
약도 없는 지방간... 천연물신약 출시 임박 간암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지방간을 타깃으로 한 천연물 신약이 내년쯤 등장할 전망이다. 휴온스는 최근 후박 추출물을… 배민철 기자 2016-01-07
술 센 여성, 남성과 같이 먹어도 몸 더 상한다 유방암, 심장병 위험 높아져 술을 웬만한 남성보다 잘 마신다고 자신하는 여성이라도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시면 남성보다… 권순일 기자 201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