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망치는 나쁜 습관 4 노인들에게는 관절 통증이 흔하게 발생한다. 그런데 요즘은 40, 50대 혹은 그보다 젊은 나이에도 관절 문제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권순일 기자 2018-01-04
편두통 예방약, 멀미-어지럼증 개선 국내 연구진이 편두통 예방약이 두통은 물론 어지럼증과 멀미 증상까지 완화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교수팀은 편두통 예방… 송영두 기자 2018-01-02
하루 커피 3~5잔, 심혈관 질환 예방 (연구) 매일 3~5잔의 커피를 마시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대 강북삼성병원 성은주 교수팀이… 문세영 기자 2017-12-30
청소만 해도 정신 건강 향상 일주일에 한 번, 20분 정도 집안 청소만 해도 정신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권순일 기자 2017-12-27
세 살 트라우마 여든 간다? 미국심장학회가 어린 시절 학대, 성폭력을 당하거나 폭력을 목격하는 등의 트라우마를 겪은 이들은 어른이 되었을 때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이용재 기자 2017-12-20
호박색깔 렌즈, 스마트폰 불면에 도움 (연구) 호박 빛 렌즈의 안경이 ‘스마트 폰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나왔다.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탐닉하는 사람들은 불면증을 겪기… 이용재 기자 2017-12-20
종이성냥 크기 치즈, 뇌졸중 위험↓ 치즈는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미지보다 탐닉을 위한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죄의식을 동반한 즐거움)라는 이미지가 있다. 피자 위의 풍성한 치즈를… 문세영 기자 2017-12-19
오메가-3 지방산, 심혈관 질환에 효과 없어 (연구) 그동안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에 대한 임상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총장… 송영두 기자 2017-12-14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가나? 자녀의 비만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간다는 잘못된 통념 때문이다. 오히려 아동비만은… 문세영 기자 2017-12-12
운동량 적으면 간도 살찐다 운동량이 적은 사람은 운동량이 많은 사람에 비해 비알코올 지방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곽민선 교수와… 송영두 기자 2017-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