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먹으면 뇌졸중 막는다 (연구) 요구르트나 치즈, 버터, 우유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이 심장 질환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지방이 풍부한 유제품이… 권순일 기자 2018-07-13
비타민, 미네랄 영양제 심장 건강에 도움 안 돼 (연구) 종합 비타민과 미네랄 영양제를 복용이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춰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김준석… 연희진 기자 2018-07-11
유산소 운동, 조현병 증상 완화한다 (연구) 심장을 강화하는 유산소 운동은 심혈관계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정신질환 위험률을… 문세영 기자 2018-07-10
더운 여름철 증가하는 질환 3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때 폭염주의보가 발령된다. 역대 급 폭염 기록을 살펴보면 지난 2003년… 권순일 기자 2018-07-09
껍질째 먹으면 더 좋은 과일-채소 5 과일, 채소 껍질에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 물 또는 과일용… 권순일 기자 2018-07-06
목마르지 않아도 '탈수'라는 증거는? 목이 마르다는 건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문세영 기자 2018-07-06
몸무게 5% 줄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체중을 줄이는 목적은 20대 몸매를 유지하는 데만 있는 게 아니다. 단 몇 킬로그램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건강상 여러 긍정적인… 문세영 기자 2018-07-05
눈에 안 보이지만...건강 위협하는 실내 오염원은? 가스레인지로 요리를 할 때, 담배를 태울 때 공기 중에는 보이지 않는 다양한 유해물질이 발생한다.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용품과… 문세영 기자 2018-07-05
자는 동안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 8 수면은 생애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잠을 잘 자야 삶의 질이 좋아지는 이유다. 그렇다면 잠을 자는… 권순일 기자 2018-07-05
헬리코박터균, 심혈관도 망친다 헬리코박터균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에 심혈관질환이 없어도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민영·강신애, 심장내과 이병권,… 연희진 기자 201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