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가슴 통증이 예사롭지 않은 이유 7가지 겨울에 우리 몸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것은 섭씨 20℃가 넘는 실내외 온도차도 원인이다. 몸이 제대로 적응을 못하면서 여러… 김용 기자 2016-12-12
하품에는 ‘의미’가 담겨있다(연구) 지난밤 잠을 설쳤다거나 지루한 강의를 듣고 있으면 하품이 쏟아져 나온다. 하품은 졸리거나 따분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 한다는 것이다.… 문세영 기자 2016-12-10
낙관적인 여성이 더 오래 산다(연구) 자신의 삶에 대해 낙관적인 생각을 가진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조기에 사망할 가능성이 더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낙관주의란… 권오현 기자 2016-12-09
피해야 할 트랜스지방 식품 4가지 트랜스지방이 든 음식은 맛이 좋고 신선함이 오래 유지된다. 하지만 트랜스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은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낮추며 염증을 증가시키는… 권순일 기자 2016-12-09
요가 꾸준히 하면 고혈압 예방 효과 요가가 고혈압 전 단계에 있는 사람들의 혈압을 낮추는데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도 델리의 설 강가람 병원… 권순일 기자 2016-12-09
건강에 좋은 조깅, 파워워킹 따로 있다 천천히 달리는 운동인 조깅과 체력 걷기로 불리는 파워워킹은 장점이 많은 운동으로 꼽힌다. 간단한 준비만으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으면서… 권순일 기자 2016-12-08
증세가 악화돼서야 낌새채는 질환 4가지 발병 초기부터 심상치 않은 증세가 나타나 아픈 곳이 있음을 쉽게 짐작토록 만드는 질환이 있는가하면, 삶을 위협받는 상황에 이를… 문세영 기자 2016-12-07
호두 등 견과류, 심장-당뇨병, 호흡기병 예방에 도움 매일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 한줌을 먹으면 심장병, 암, 호흡기 질환, 당뇨병 등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권오현 기자 2016-12-06
양치질, 단 음료 마시기 전에 하라?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을 해야 한다는 ‘333 법칙’이 올바른 양치법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16-12-06
내성적 남성, 심장병 잘 걸린다 수줍음이 많고 비사교적인 내성적인 남성은 심장병과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교 연구팀은 사회적 지위와… 권순일 기자 201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