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성희롱 피해자, 흡연 및 폭식 위험 ↑ 따돌림이나 성희롱 피해를 본 사람들이 폭식이나 흡연에 의존할 우려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이용재 기자 2019-01-14
성폭력 저항 어려운 '과학적' 이유 있다 '조재범 성폭행 의혹'에 이어 또 다른 체육계 미투(me too)가 나왔다. 전 유도선수 신유용 씨가 고등학교 시절 유도 코치에게… 연희진 기자 2019-01-14
섬유질 30g씩 먹으면, 암-심장병 위험률 ↓ 통곡물, 채소, 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을 고섬유식(high-fiber diet)이라고 한다. 이런 고섬유식을 통해 섬유질 섭취를… 권순일 기자 2019-01-14
스포츠 선수, 채식이 괴력 발휘에 좋다? 괴력의 테니스 스타자매 세레나·비너스 윌리엄스, 포뮬러원(F1) 황제 루이스 해밀턴, 미식축구 테네시 티탄스의 슈퍼스타 데릭 모건, UFC 파이터 네이터… 이성주 기자 2019-01-13
당뇨병 먹거리...좋음 5 vs 나쁨 6 당뇨병은 인슐린이 덜 분비되거나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아 생기는 병. 당뇨병은 뇌졸중, 심근경색 등 끔찍한 각종 합병증을 일으킨다. 우리나라에선… 권순일 기자 2019-01-13
건강에 해로운 '뱃살' 빼기 원칙 4 늘어진 뱃살은 보기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다. 뱃살 속 내장 지방은 심장 질환이나 고혈압, 암의 원인이… 권순일 기자 2019-01-12
두뇌 능력 떨어뜨리는 습관 5 당신의 뇌를 멍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들이 있다. 뭘 먹고 어떻게 잠을 자는 지부터 전자기기를 어떻게 사용하는 가 등에… 권순일 기자 2019-01-11
복부비만인 사람, 뇌 크기 가장 작다(연구) 복부비만이 대사증후군의 징후이며 심장병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두뇌에까지 안 좋은… 연희진 기자 2019-01-11
"정신질환 치료, 국가도 책임 분담해야"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0일 故 임세원 교수를 추모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사태 재발 방지와 안전한 진료 환경을 위해 법적, 제도적 장치가… 연희진 기자 2019-01-10
임신 중 치과 치료, 언제가 적기일까? 임신하면 모든 게 경계 대상이 된다. 태아에게 해롭지 않을까? 치과 치료도 마찬가지다. 이런 생각에서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연희진 기자 201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