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사] “사전의료지시서로 존엄사를…” 움직임 작년 12월 12일 뉴질랜드에서는 79세의 할머니가 자신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을 때 소생술을 하지 말아달라는 문신을 해서 화제가 된… 권병준 기자 2009-02-10
'고개 숙인' 40대 남, 심장병 위험 50배 발기부전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80% 높아지고, 특히 40대 등 젊어서 발기부전이 생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강경훈 기자 2009-02-09
분위기 못 맞추면 키스 하나마나 남자는 키스만 해도 ‘사랑 호르몬’이 쏟아져 나오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라파옛대학교 웬디 힐 교수… 정은지 기자 2009-02-09
담배, 폐세포 10년 일찍 죽인다 담배는 폐 세포의 재생력을 빼앗아 결국 폐 세포를 정상보다 10년 정도 일찍 죽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이오와대… 이수진 기자 2009-02-07
아스피린, 위암 예방 효과 아스피린이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 이외에 위암을 감소시키거나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국립 암 센터 크리스천 앱닛… 김미영 기자 2009-02-07
아산병원 이정신 원장 “질환별 전문병원 체제로” 서울아산병원 이정신 신임 병원장은 5일 12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병원 설립 20주년을 맞아, 3월 소아청소년병원, 4월 암병원 등… 강경훈 기자 2009-02-05
맥박 빠른 중년 여, 심장마비 위험 높아 편안한 상태에서 맥박을 재는 것만으로도 50대 이상 중년 여성의 향후 심장마비 위험성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경훈 기자 2009-02-05
송명근 수술 부작용 27건 식약청에 신고돼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가 개발한 심장 대동맥 판막수술법(CARVAR)으로 수술 받은 환자 20명에게서 27건의 수술 부작용이 발생해 이 중… media 2009-02-04
오늘 입춘, 봄맞을 ‘몸준비’ 됐나요? 2월4일은 봄의 문턱에 들어서는 입춘이다. 올 겨울 유난히 강추위가 많았지만 입춘을 앞두고 낮 기온이 최고 10도까지 올라가면서 봄… 소수정 기자 2009-02-04
통풍위험 높이는 유전자 분류 【런던】통풍 위험을 증가시키는 3종류의 유전자가 발견됨에 따라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통풍에 걸릴 위험이 높은 사람을 발견하여 타깃요법이나 미리… 코메디닷컴 2009-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