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흡연 스타일에 따라 금연요령도 다르다 ‘올해는 꼭 담배를 끊겠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신년 초에 한번쯤 해봤을 법한 결심이다. 그러나 흡연은 중독성 습관성이… 박양명 기자 2010-07-28
숲에선 면역기능 키우는 좋은 물질이 나온다 숲과 같은 녹지대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데 단지 기분만 그런 게 아니라 천연 항암성분의 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실제… 손인규 기자 2010-07-26
남과 친하게 지내기 싫어하면 심장병 위험 높다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한편 애정결핍증을 겪는 사람은 심장병, 고혈압, 뇌졸중 , 만성 통증 등을 앓게 될 가능성이… 이진영 기자 2010-07-25
<속보> 헤파린, 연말 분까지 원료 확보 혈액투석을 받을 때 혈액응고를 막는 데 사용되는 헤파린의 수급상황에 대해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중외제약이 5만갑 분량의 제조원료 수입계약을… 이진영 기자 2010-07-23
헤파린 재고바닥, 2달후면 혈액투석 못받을 수도 혈액응고 방지제 '헤파린' 가격이 폭등하고 외국에서의 수입수급에도 차질이 빚어지는 등 혈액 투석을 받아야 하는 환자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헤파린은… 이진영 기자 2010-07-22
심장충격기, 젖은 몸에 사용하면 사고위험 지난해 6월부터 다중이용시설에 의무적으로 갖추도록 한 심폐소생 응급장비 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때는, 응급환자 윗몸의 땀이나 물기를 닦아낸 뒤 사용해야… 이진영 기자 2010-07-21
“식욕억제 비만치료제, 계속 구입 가능” 올해 초 유럽 6개국에서 뇌졸중과 심장마비 등 심장혈관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는 이유로 판매가 중지됐던 ‘시부트라민’ 성분의 비만치료제가 국내에선… 이진영 기자 2010-07-21
사랑하는 이 못 믿으면, 심장병 위험 50% 높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 늘 의심하고 걱정이 많으면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파트너와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보다 50% 더 높다는… 박양명 기자 2010-07-21
폭염 건강피해 고위험군 특히 조심하세요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폭염주의보나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무더위에는 건강한 사람도 평소와 다르게 여러 가지를 조심해야 하지만 특히… 손인규 기자 2010-07-20
운송-외식-농업 종사자, 대사증후군 위험 높다 운송업 외식업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과학자 예술가 의료업에서 일하는 사람들보다 심장병 당뇨 뇌졸중과 같은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3배… 손인규 기자 2010-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