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땀 나고 심장 쿵쿵... 혹시 나도 부정맥? 증세 있으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얼굴이 자꾸 붉어지고 온 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가슴이 계속 두근거려 업무를 보는 데… 권순일 기자 2016-01-07
술 센 여성, 남성과 같이 먹어도 몸 더 상한다 유방암, 심장병 위험 높아져 술을 웬만한 남성보다 잘 마신다고 자신하는 여성이라도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시면 남성보다… 권순일 기자 2016-01-07
아스피린, 전립샘암 사망 40% 낮춘다 혈소판 억제 효과 아스피린을 꾸준히 복용한 남성은 전립샘암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의대… 권순일 기자 2016-01-06
살도 안 빠져? 운동효과 속살이 먼저 안다 복부지방도 줄어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겉살은 쉽게 안 빠져도 지방간, 복부지방이… 권순일 기자 2016-01-06
음악 감상, 맛있는 음식 먹는 것과 같은 효과 도파민 수치 크게 늘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와 같은 감정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권순일 기자 2016-01-05
올해는 더 튼튼하게! 면역력 강화식품 10 비타민, 단백질 등 풍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 즉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권순일 기자 2016-01-05
생방송 도중에도... 갑자기 정신 잃는 원인 5 최근 미국 CNN뉴스 앵커 파피 할로우가 생방송 도중 실신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임신 상태인 파피는 뉴스보도를 하던 중… 문세영 기자 2016-01-04
가슴 콩콩, 속 메슥.. 와이파이 증후군은 실재? 무선통신 기술인 ‘와이파이(Wi-Fi)’가 터지는 공간에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거나 속이 메스껍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일명 ‘와이파이 증후군’이 있는… 문세영 기자 2016-01-04
당분 과다섭취 뇌에도 부작용... 인지기능 뚝 혈당 수치 급격히 변해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찌는 것은 물론 심장건강에도 해롭다. 또 뇌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권순일 기자 2016-01-04
금연, 운동...심장병 위험 줄이는 생활습관 유전보다 생활습관에서 유래 중년의 심장혈관 이상은 유전적인 것일까. 아니면 생활습관을 고치면 예방할 수도 있는 것일까. 심장혈관 건강에는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1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