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심장 건강에 소금보다 더 무서운 것 설탕과 소금, 둘 중에서 과다 섭취했을 때 건강에 더 해를 끼치는 것은 어느 것일까. 이와 관련해 고혈압과… 권순일 기자 2016-04-18
살 너무 빼면 안 좋은 이유 8가지 비만은 미국에서 가장 큰 건강 문제이다. 그 이유는 뚱뚱해질수록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미국… 권순일 기자 2016-04-16
몸과 마음은 하나... 우울증 해소에 좋은 운동 3 가벼운 우울증이나 불안증은 운동만으로도 어느 정도 해소가 가능하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운동이 효과적일까. 미국의 진화임상심리학자… 문세영 기자 2016-04-15
운동을 하다 포기하지 않으려면 지켜야 할 5 건강을 위해 혹은 몸매 관리를 하려고 큰맘 먹고 운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운동이 힘들게만 느껴진다.… 권순일 기자 2016-04-15
돌연 두근두근, 뛰는 심장... 병원 꼭 가야할까 난데없이 심장이 빨리 뛰고 속이 울렁거린다거나 심장이 멎을 것처럼 두렵고 불편한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다. 심장이 심하게 고동치는… 문세영 기자 2016-04-14
커피, 비알코올성 간질환 위험 낮춘다 하루에 커피 6잔 정도를 마시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줄이는 등 간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권순일 기자 2016-04-14
채식주의자, 암·심장병 위험 높다(연구) 오랫동안 채식만 하면 암뿐만 아니라 심장병 등 각종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은 “수대에 걸쳐… 한아름 기자 2016-04-13
이유 없이 피곤... 만성 신부전증 최근 급증 이유 없이 피로감을 느끼거나 가려움증,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대개 신체 기능이 무기력증에 빠졌다거나 봄철 춘곤증, 또는… 권순일 기자 2016-04-12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의 놀라운 효능 6 양파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먹을거리의 하나일 뿐만 아니라 건강 증진과 치료를 위해 전통 의료요법에서 약으로 오랫동안… 권순일 기자 2016-04-11
하루 30분만 걸어도 대장암 위험 급감 국내에서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 10명 중 9명은 50대 이상으로 중, 노년층이 대장암에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1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