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3개월만에 잡는 법 콜레스테롤은 뇌졸중, 심장마비 등의 원인이다. 아직 관련 증상이 나타난 게 아니라면, 라이프스타일을 바꿔 석 달 안에 정상으로 돌릴… 이용재 기자 2020-01-22
전자담배, 연초 병행하면 뇌졸중 위험 ↑ (연구) 액상형 전자담배와 연초를 번갈아 피우면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교 연구진은 2016, 2017년에 연방… 이용재 기자 2020-01-09
매운 고추 먹으면 심장마비 위험 ↓ (연구) 일주일에 네 번 고추를 먹으면 심장마비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지중해 신경의학 연구소(Istituto Neurologico Mediterraneo)가 2만3,000명의… 이용재 기자 2019-12-18
가슴 찢어지는 슬픔, 심장 건강에 해롭다 가까이 지내던 사람과 사별하는 경험을 하면 극심한 슬픔이 고통처럼 다가온다. 어지러움이 느껴지고 구토할 것 같고 종종 기절을 하기도… 문세영 기자 2019-12-17
혈압약, 밤에 먹어야 효과 좋다 혈압약은 아침에 먹는 것보다 밤에 먹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밤에 먹어야 효과는 커지고, 심장 발작 위험은… 이용재 기자 2019-10-25
혈압 수치, 뒤엣것도 중요하다 “120에 80” 혈압을 쟀을 때 앞쪽 수치는 수축기, 뒤쪽은 이완기의 압력을 말한다. 수축기 120mmHg 미만, 이완기 80mmHg 미만의… 이용재 기자 2019-10-18
수입 줄면 심장병 위험 ↑(연구) 수입이 늘면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고, 반대로 줄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젊은 시절의 수입 증감이… 이용재 기자 2019-10-15
만보계 차면 많이 걷는다(연구) 오늘은 얼마나 걸었을까? 자기 전에 앱을 열고 확인하는지? 그렇다면 좋은 습관을 가졌다고 스스로를 칭찬해도 좋겠다. 매일 몇 보를… 이용재 기자 2019-10-10
프로농구 SK 가드 정재홍, 심정지로 사망…심장마비도 전조증상 있다? 서울 SK나이츠의 가드 정재홍이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33세. SK 구단은 3일 “정재홍 선수가 밤 10시 40분경 갑작스런 심정지로… 이지원 기자 2019-09-04
아스피린, 장기 복용 시 내출혈 위험 (연구) 매일 아스피린 한 알을 먹는 사람이 늘었다. 아침 식사 후 저용량 아스피린 한 알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은 물론 암을… 이용재 기자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