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데?”…43세 앤 해서웨이, 거울 앞 ‘외모 강박’ 뭐길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로 돌아온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뜻밖의 외모 강박을 고백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앤… 이보현 기자 2026-03-30
"17세부터 30회 성형, 13억원 써"...결국 '이 시술' 후 불임, 무슨 일? 엉덩이에 맞은 필러 주사 때문에 엄마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