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얼마나 마셔야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식사하기 전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물을 마셔야 체중을 감량할… 한아름 기자 2016-05-04
심심할 때 단 음식 더 당긴다(연구) 지루하고 심심할 때 달고 기름진 음식이 먹고 싶은 적 있는가? 자신의 식성 탓이라고 여길지도 모르지만 지루한 상태에서는 자연스럽게… 정은지 기자 2016-04-30
우울증 아니라도... 슬픈 감정만으로도 건강 타격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면 심장질환, 당뇨, 공황장애 등 다른 건강상 이슈가 동반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울증까진 아니지만 슬픈 감정만으로도… 문세영 기자 2016-04-29
지중해식 식단,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 줄인다” 과일, 채소, 생선 위주의 일명 ‘지중해식 식단’이 심장마비 및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 식단은 지중해… 한아름 기자 2016-04-26
패스트푸드 자주 먹으면 환경호르몬 노출↑ 햄버거, 감자칩, 피자 등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는 사람은 특정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로… 정은지 기자 2016-04-24
고지방식 즐기면 수면무호흡증 위험 고지방식을 즐겨 먹으면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낮에 졸림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아델라이드 대학… 한아름 기자 2016-04-21
당분이 안 좋다니... 과일도 골라먹어야 할까 평소 설탕 섭취량이 많으면 비만, 당뇨, 심장질환, 뇌졸중 등 다양한 질병의 위험률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과일에 든 당분은… 문세영 기자 2016-04-21
운동 한다고 하는데... 팔뚝 살 안 빠지는 이유 운동을 제법 한다고 생각하는데도 팔뚝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아 고민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이런 고민이 들 땐… 문세영 기자 2016-04-19
100세 시대 남성은 혈압, 여성은 ‘이것’이 문제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남녀의 평균 기대수명은 82.5세로 30세는 50.6년, 40세는 43년, 50세는 33.7세를 더 살… 권순일 기자 2016-04-19
피부도 깨끗... 가공식품 줄일 때 오는 변화 서구식 식습관과 운동 부족으로 과거보다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설탕, 지방, 각종… 문세영 기자 201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