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비만도 예방… 책이 몸에 좋은 7가지 이유 4월 23일은 책의 날. 유네스코(UNESCO)가 1995년 독서를 권장하기 위해 정한 날로 세계 80여개 국가가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박도영 기자 2011-04-22
모유 먹이는 엄마, 아기 울음에 더 예민 모유를 먹이는 엄마는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아기 울음소리에 더 예민하며 뇌의 모성애 관련 영역이 더 활성화 한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1-04-21
피로가 간 때문? "백수생활도 피로 부른다" 직업이 없어 생활이 한가할 것만 같은 백수가 오히려 피로감이 높은 ‘백수피로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주로 일을 많이 하는 직장인이나… 손인규 기자 2011-04-21
페레로초콜릿 사장 목숨 뺏은 ‘운동급사’는? 달콤함의 대명사 '페레로 로쉐'를 만드는 페레로그룹의 사장 피에트로 페레로가 자전거를 타던 중 갑자기 세상을 떠나 세계가 술렁이고 있다.… 박도영 기자 2011-04-20
엄마 사랑 충분치 못하면 소아비만 위험 젖먹이들이 엄마와의 관계가 안정적이지 못하면 4살이 넘은 뒤 소아비만을 겪을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의 사라 앤더슨… 박도영 기자 2011-04-20
아주 힘들 때 욕 내뱉으면 진통효과 많은 여자가 출산의 고통이 절정에 이르면 생전 해보지 않았던 욕설을 내뱉게 되더라는 경험담을 털어 놓곤 하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박양명 기자 2011-04-19
"망고 껍질에 비만약보다 좋은 효과 있다" 비만은 단순히 많이 먹고 덜 움직이는 등 ‘게으름’이 원인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작년 비만치료제로 가장 많이 처방됐던… 박양명 기자 2011-04-19
경기 나쁜 게 왜 아기 탓? 경기가 나빠지면 '흔들린아이증후군(shaken-baby syndrome)'과 관련된 아기 뇌출혈 등 머리 손상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흔들린아이증후군'은 2세 이하의… 박도영 기자 2011-04-18
열심히 페이스북 하는 노인, 뇌 활동 활발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스카이프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하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 활동이 더 활발하고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1-04-18
신생아 부모, 깊은 잠 자는 방법 7가지 아기가 태어나면 부모는 아기를 키우느라 밤잠을 설치기 일쑤다.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는 아기 때문에 한 밤에도 젖을 물려야… 손인규 기자 2011-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