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 이튿날 밀려오는 우울감 대처법 숙취 후 불안, 영어권에서는 숙취(hangover)와 불안(anxiety)을 합쳐 ‘행자이어티(Hanxiety)’라는 신조어를 쓴다. 과음 후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는 숙취를 육체적인… 이용재 기자 2020-01-17
2주 이상 지속되는 쉰 목소리…‘역류성 인후두염’일 수도 감기에 걸린 것도 아니고 크게 소리를 지른 적도 없는데 목이 잠기고 목소리가 거칠어질 때가 있다. 만약 기침과 쉰… 이지원 기자 2020-01-15
'No 알코올' 美 젊은층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라 "예전보다 잠도 잘 오고 에너지도 넘치고 불안감도 줄었어요. 술 없이도 인생이 재미있고 충만한 느낌이 들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문세영 기자 2020-01-10
‘숙취 주사’ 효과 없고, 위험하다 술을 빨리 깨게 한다는 수액 주사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효과가 없을뿐더러 위험하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이용재 기자 2020-01-02
저체중 남아, 자라서 불임 위험↑(연구) 작게 태어난 남자 아기는 자라서 불임이 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 연구진은 1984~1987년 사이에… 이용재 기자 2019-12-20
건강검진서 나온 ‘낮은 HDL콜레스테롤 수치’ 위험할까? 모 제조업체 영업팀에 근무 중인 김모(남, 48세)씨, 업무 특성상 밤늦게 술자리를 하는 경우가 잦다. 그러다 보니 늦은 시간… 이지원 기자 2019-12-17
소주가 가장 빨리 취하는 술이라고? 술에 취하는 정도는 결국 신체에 들어온 알코올의 총량에 따라 정해지지만, 주종과 마시는 법에 따라 취하는 속도는 다르다. 영국… 이용재 기자 2019-12-17
한두 잔 술도 발암 위험↑(연구) 송년회 시즌이다. 간을 지키자고 다짐한 사람이라도 술자리에 앉아 있다 보면 한두 잔은 마시기 마련. 그런데 소량의 술도 암에… 이용재 기자 2019-12-11
왜 미국인의 수명이 점점 짧아지는 걸까? 미국인의 수명이 해마다 짧아지고 있다. 미국인의 출생 시 기대 수명은 1959년 69.9세에서 2014년 78.9세로 반세기 동안 거의 10년… 이용재 기자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