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 돌려 마셨다가 죽을 뻔”…‘이것’ 감염돼 쇼크 온 19세女, 무슨 일? 친구들과 술잔을 돌리며 술을 나눠 마신 뒤 수막구균성 수막염에 감염돼 거의 죽을 뻔한 1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6-06-10
"의대생도 몰랐다"...목감기 착각, '이 병' 악화돼 팔다리 절단 영국의 한 20대 의대생이 단순한 목감기 증상으로 시작된 수막구균성 패혈증이 악화된 끝에 두 팔과 두 다리를 모두 잃게… 지해미 기자 202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