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았다”… ‘동안’ 고소영도 못 피한 ‘이 주름’ 뭐길래? 배우 고소영(53)이 손 주름을 지적한 글에 상처 받았다고 고백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새언니와 쇼핑을… 이보현 기자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