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재발만 신경쓰다 심혈관질환 위험 55% 증가 암환자는 주로 암 재발에 신경을 쓰지만, 심혈관질환도 주의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정미향 교수(제1저자), 가톨릭관동대 의대… 김성은 기자 2022-04-28
대뇌 대신 척수액 가득찬 ‘무뇌수두증’ 태아, 국내서 무사 출생 선천성 무뇌수두증과 동반된 복합기형을 앓던 미 8군 여아 마르셀린 아쿠아 르노(Marceline Aqua Renaud)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서 무사히 출생, 44일만에… 김성은 기자 2022-04-14
악성 뇌종양 ‘교모세포종’ 원인 면역유전자 확인 불치에 가까운 악성 뇌종양 '교모세포종' 발생 위험을 높이는 면역유전자 세부 유형이 밝혀졌다. 교모세포종(Glioblastoma)은 가장 흔한 악성 뇌종양인 신경교종(glioma)… 김성은 기자 2022-03-24
조혈모세포이식 부작용 예방에 탁월한 신약 개발 가속화 조혈모세포이식 화학요법 치료 환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심각한 부작용인 점막염 예방에 탁월한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가톨릭대 의대 조석구… 김성은 기자 2022-03-23
폐기능 안 좋은 사람, ‘이 병’ 위험도 커진다 폐기능이 안 좋다면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하는 질환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당뇨병이다. 당뇨병은 고혈당이 장기간 지속되는 전신… 김성은 기자 2022-01-18
결국 뱃살이 문제? ○○○ 위험까지 높이는 복부비만 복부비만이 악성 뇌종양인 ‘신경교종’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안스데반 교수(제1저자),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양승호 교수(교신저자)… 김성은 기자 2021-12-23
진단 정확도 99.1%…급성백혈병 진단 AI모델 개발 급성백혈병을 높은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는 AI(인공지능)모델이 국내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전진단검사센터 김용구∙김명신 교수(진단검사의학과, 공동 교신저자), 인천성모병원… 이지원 기자 2021-10-26
난치성 류마티스 새로운 치료법 ‘줄기세포 주사제’ 나왔다 난치성 류마티스 질환 ‘전신경화증’의 줄기세포주사제 치료가 서울성모병원에 국내 최초로 도입됐다. 최근 보건복지부 고시된 이번 신의료기술은 전신경화증을 지방유래줄기세포가 포함된… 김성은 기자 2021-09-28
서울성모병원 윤승규 신임 병원장 “맞춤 치료로 새 희망 주겠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23대 윤승규 병원장이 15일 서울성모병원 본관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맞춤 치료로 새 희망을 주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성은 기자 2021-09-15
서울성모병원 김희제 교수,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이사장 선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톨릭혈액병원장 김희제 교수가 제26차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1996년… 김성은 기자 2021-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