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샌드위치 먹으면 머리 잘돌아간다 뇌는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칼로리의20%를 사용한다. 그만큼 뇌는 항상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성이 까다로운 뇌는 아무 에너지나… 소수정 기자 2009-01-09
나이 어릴수록 동물성 식사 식생활의 서구화로 한국인의 동물성 식품 섭취 비율이 최근 40년 사이에 6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하반기 전국… 소수정 기자 2009-01-05
임신 중 생선 먹으면 아토피 준다 임신부가 사과와 생선을 많이 먹으면 아기의 천식과 아토피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존 메디컬 센터의 제니퍼 애플야드… 김미영 기자 2009-01-05
우유-치즈-물, 알코올 섭취 늦춰준다 연말은 술의 계절이다. 예년보다 ‘쓴’ 송년주를 마시는 사람이 더 많을 올해는 내 몸에 맞는 술과 안주를 고르는 게… 소수정 기자 2008-12-08
비타민B12 뇌위축 예방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식사를 통해 얻는 비타민B12가 뇌위축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Neurology (2008; 71: 826-832)에 발표됐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안나… 코메디닷컴 2008-12-05
“패스트푸드 많이 먹은 쥐의 뇌는 치매상태” 비만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는 패스트푸드가 치매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 수잔 악테린 박사… 김미영 기자 2008-11-30
유아때 생선먹으면 아토피성피부염 감소 【런던】스웨덴 예테보리대학 소아과 베른트 알름(Bernt Alm) 박사팀은 생후 9개월 이전에 생선을 먹으면 아토피성 피부염 발병 위험이 줄어든다고 Archives… 코메디닷컴 2008-11-25
간접흡연 어린이에 발암물질 1.28배 가정에서 부모가 담배를 피우거나 구운 고기 위주로 식사를 하는 아이들은 몸 안에 발암물질의 농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병준 기자 2008-11-25
인왕산 올라 서울의 ‘속꽃’을 들여다본다 서울 인왕산은 이마가 훤하다. 하얀 넙적 바위가 봉우리 쪽에 떡 하니 박혀있다. 그 뿐인가. 크고 작은 돌들이… 코메디닷컴 2008-11-15
마비 뒤 3시간 안 병원 도착해야 뇌세포 살린다 경제가 어려워 술-담배가 늘었다는 사람들은 술-담배가 잠깐의 위안은 될지 몰라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꾸준히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강경훈 기자 200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