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소음 심한 곳에 살면 심장병 생긴다 비행기가 지나는 하늘 길 아래 사는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베른대학교 메시아스 이거 박사는 2000~20005년… 손인규 기자 2010-10-12
독감 백신 맞았는데 감기에 걸리는 건 왜? 일교차가 10도 이상 되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감기 및 독감 환자가 늘고 있다. 13일부터는 만65세 이상… 박양명 기자 2010-10-09
송명근 “보건연 보고서 조작”에 관련학회 “혼잣말”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사진)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건의료연구원(보건연)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낸 자신의 수술법이 중단돼야 한다는 최종 보고서에… 박양명 기자 2010-10-06
임신 중 독감예방주사, 아이 독감위험도 줄인다 임신 중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면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하는 여성이 많다. 오히려 임산부가 독감 예방주사를… 박양명 기자 2010-10-06
송명근 카바 수술법, 여야 국감서 대리전? 의료계에서 안전성에 대해 논란 중인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의 CARVAR(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을 놓고 여야 국회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대리전을… 손인규 기자 2010-10-04
잠 부족하면 임신중독증 위험 높다 임신 중 잠을 편하고 충분히 자지 않으면 임신중독증(전자간증) 위험이 높으므로 적어도 하루 8시간 이상은 자야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손인규 기자 2010-10-04
하루 5~6시간 자면 수면부족?… “가장 건강” 올 초 잠을 7시간보다 덜 자면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65세 이전에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됐다. 그러나… 박양명 기자 2010-10-03
흡연 여성, 자궁외 임신 위험 4배 여성이 담배를 피우면 자궁외 임신 가능성이 4배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흡연은 여성 자기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태아 생명도… 손인규 기자 2010-09-28
유방암 환자의 배우자, 우울증 위험 높다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자의 배우자인 남자들이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암 전염병학… 손인규 기자 2010-09-27
약품은 아닌데 생활에 꼭 필요한 의약외품 약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약외품 가운데 살균소독제의 허가 건수가 대폭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외품에는 염모제,… 손인규 기자 20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