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전문 의사 "암 예방에 좋은 음식 따로 있다" "세 끼 식사 및 간식 때 가공하지 않은 다양한 종류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합니다. 과일과 채소는 가능한 한 드레싱… 김용 기자 2018-09-11
단식 소용없다, 평소 식습관이 건강 좌우 혈액 속에 기름 성분인 지질이 많아진 상태를 '고지혈증'이라고 한다. 이는 지방을 많이 먹는 서구화된 식생활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문세영 기자 2018-09-11
메르스의 교훈 "병문안 문화, 이번에는 바꾸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3년 만에 다시 발생했다. 다행히 이번에는 보건 당국과 병원 측의 대응이 신속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초기… 김용 기자 2018-09-10
61세 서울 거주 남성 메르스 확진..."접촉자 20명 자택 격리" 국내에서 3년여 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에 사는 61세 남성 A씨가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한… 송영두 기자 2018-09-08
文 대통령 평양행…"한반도 건강 공동체 필요해" 6일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 일정이 발표됐다. 9월 18일에서 20일까지 3차 정상 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같은 날(6일) 열린… 연희진 기자 2018-09-06
암 환자의 후회 "암 걸린 후에야 운동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운동은커녕 움직이는 것을 싫어했어요. 저녁식사 후 바로 누워 TV를 보는 게 일상이었지요. 그런 제가 암 환자가… 김용 기자 2018-09-06
테니스 즐기는 사람, 9.7년 오래 산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혼자 하는 운동보다는 같이하는 운동을 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말이다.… 연희진 기자 2018-09-05
암 환자, 두 번 운다 "치료보다 돈 걱정하는 세상" "수술비와 생활비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솔직히 치료보다는 금전적인 문제가 더 걱정입니다. 약값도 너무 비싸고... 가족들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요."(50대… 김용 기자 2018-09-05
모나리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 "모나리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속 주인공에 대해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심혈관센터장 만디프… 이용재 기자 201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