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당분 많이 섭취하면 패혈증 사망 위험↑(연구) 지방과 당분이 많이 든 서구식 식사를 하면 패혈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 건강이나 체중에 상관없이… 권순일 기자 2019-02-13
SKY캐슬 의대 열풍...의사의 길이 이리 고단했나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은 의과대학 입학을 위해 줄달음치는 학부모와 자녀의 얘기를 그렸다. 이들에게는 의대 입학이 '성공 인생'의… 김용 기자 2019-02-09
추위로 인한 사망 11건... 노인 특히 주의해야 올겨울 한랭질환자 10명 중 4명이 노년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8일 "이번 겨울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 운영… 맹미선 기자 2019-02-08
자궁경부암 바이러스, 심혈관질환도 부른다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강북삼성병원 주은정, 장유수, 유승호 교수팀이 연구팀은 HPV… 연희진 기자 2019-02-08
임신하기 좋은 시기 따로 있다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는 부부가 많다. 35세 이상 산모 또는 예비 산모라면 임신 계획부터 출산까지… 연희진 기자 2019-02-07
결혼한 남성은 신체 건강, 여성은 ‘이것’ 좋아져 미혼 남녀들이 설 등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이야기가 취업과 함께 결혼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올 정도로 요즘 결혼은… 권순일 기자 2019-02-05
더부룩한 속 달래야 하는데, 과일 먹어도 살 찔까? 이번 설에도 전이나 육류 등 기름진 음식과 마주할 기회가 많을 것이다. 대부분 칼로리가 높아 살이 찔까봐 섭취를 자제하는… 김용 기자 2019-02-03
시어머니, 며느리와 따로 사는 게 건강에 좋을까? 중년, 노년의 여성들 가운데 "혼자 사는 게 편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가족들을 뒷바라지하며 부대끼는 것보다는 혼자서 생활하는 게… 김용 기자 2019-02-01
도시공원, 뇌졸중 위험 13% 줄여 (연구) 도심 내 숲은 정신적 위안을 주어 우울증 개선 등 주로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그런데 최근 도시공원이… 연희진 기자 2019-02-01
SNS 많이 할수록 더 외로워져(연구)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하다보면 자신보다 남들이 훨씬 행복해 보일 수 있다. 이는 사진이나 영상 속… 권순일 기자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