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초에 술꾼이라도 100세 장수 가능하다 100세까지 사는 것은 주로 유전자 덕분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장수하는 사람 중 많은 이가 담배를 피우면서 운동을 하지 않고… 황숙영 기자 2011-08-05
지중해식 다이어트, 수명 15년 ↑ “얼마나 오래 살겠다고 그렇게 유난을 떠냐?”운동 열심히 하고 기름진 음식 피하는 사람들이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이야기다. ‘그렇게 피곤하게… 황숙영 기자 2011-08-04
장 청소? “무익하고 위험한 선택” 팝 가수 비욘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 기네스 펠트로, 킴 카다시안이 칭송하는 민간 요법은? 장 청소(colon cleaning) 혹은… 황숙영 기자 2011-08-03
2주 다이어트, 약일까 독일까? 웹디자이너 김은주씨(28세)는 2주 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이 해외 파견근무라 서둘러 예식일을 잡은 것. 그런데 그동안 밀린 업무를… 코메디닷컴 2011-08-01
미국 임산부 뇌졸중 10년새 50% ↑ 이제 막 힘든 출산을 끝낸 산모가 뇌졸중을 일으키는 바람에 아기를 품에 안아 보지도 못한다면 그보다 안타까운 일은 없을… 황숙영 기자 2011-07-29
비만·고혈압 잘 관리하면 간암 위험↓ 대사증후군이 간세포암과 간내담관암 등 간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대사증후군이 간세포암과 간내담관암 발병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긴… 황숙영 기자 2011-07-24
뚱뚱한 내 몸, 사랑해야 살 빠져 자신이 스스로의 신체에 대해서 가지는 이미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하면 다이어트와 운동을 기반으로 하는 체중감량 프로그램의 효과가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황숙영 기자 2011-07-19
여름 보양식, 집에서 만드는 과일 식초 요즘 여름 보양식품은 식초다. 체내의 독소를 제거해주며 혈액순환을 돕고 지방분해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피로의 원인인 젖산을 분해하여… 황숙영 기자 2011-07-13
“걸음마 배운 아기에 유모차는 건강의 적” 뒤뚱뒤뚱, 아칫아칫 걷는 아기들에게 사고나 나면 어쩌나, 외출 때 유아(幼兒)를 반나절 이상 유모차에 ‘모셔두는’ 부모가 적지 않다. 그러나… 황숙영 기자 2011-07-10
피스타치오, 생각보다 칼로리 낮다 고지혈증 환자가 견과류 등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여주는 식품을 먹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낮아진다는 사실에 이어 한 줌 정도의… 황숙영 기자 201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