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 우리 아기 성장-발달 빠르게 하려면 생후 3개월이 된 아기가 사물에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고 건드리는 행동을 하면 1년 후 성장발달 속도가 향상된다는 점이… 문세영 기자 2016-03-10
생후 1년 내 땅콩 등 먹으면 알레르기 위험 줄어 생후 1년 안에 땅콩 등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미리 먹으면 성인이 돼서 알레르기가 생길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한아름 기자 2016-03-07
잇단 아동 학대... 외상 후 스트레스 위험도 지난해 12월 인천에서 부모의 학대를 견디지 못해 탈출한 11세 소녀 사건 이후 부천의 초등생 자녀 시신 훼손,… 송영오 기자 2016-02-29
‘과일, 채소’ 질색... 비만 아이 쏟아진다 어릴 때부터 먹는 습관을 잘 들여야 커서도 건강하다. 하지만 국내 소아청소년의 상당수는 과일과 채소를 멀리하고, 육류와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져… 배민철 기자 2016-02-28
일부 노화 치료법, 남녀 따라 상반된 효과 노부모의 건강을 위해 준비한 음식이나 약물이 어머니의 수명 연장엔 도움이 됐지만 아버지에겐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켰다면 얼마나 끔찍할까.… 문세영 기자 2016-02-24
충동적이고 산만한 아이에 대한 오해 6 자녀가 무슨 일을 하든 진득하게 앉아있지 못하고 산만하다거나 충동적인 과잉행동을 보인다면 ‘ADHD(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일… 문세영 기자 2016-02-18
남자는 남자로... 제대로 ‘사람’ 만드는 의사 백일기도 끝에 낳은 아들의 고환에 ‘알’이 없을 때, 불임시술 끝에 힘겹게 얻은 아기의 ‘고추’가 여성의 공알 모양으로… 이성주 기자 2016-02-18
아기가 울 때, 아빠-엄마 대처 방식 다르다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육아는 이제 여성 고유의 역할이 아닌, 남녀 공동 작업이 됐다. 아빠들도 퇴근 후 집에… 문세영 기자 2016-02-17
청결한 소녀가 훗날 더 자주, 많이 아픈 이유 세균 노출 적어 면역력 떨어져 기회 있을 때마다 옷을 갈아입고 깨끗한 실내에서 인형놀이를 즐기는 여자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노는… 권순일 기자 2016-02-17
‘혼밥’만 먹는다면... “흡연만큼 해로워” 자유롭고 여유롭게 혼자서 식사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싱글족이 늘고 있다. 혼자 밥 먹는 ‘혼밥’, 혼자 술 마시는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한아름 기자 201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