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자' 자처했지만...서울의대 교수협의회 정진행 위원장 사퇴 의대 증원을 두고 대치 중인 정부와 의료계 사이에서 '중재자'를 자처했던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정진행 비상대책위원장과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임종언 기자 2024-02-26
전임의·인턴까지 그만둬...3월, '진짜 의료 공백' 오나 정부의 의대 증원안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전임의마저 재계약 거부 후 병원을 떠나는 사례가… 임종언 기자 2024-02-26
전공의 사직 1만명 넘어..."3월부터 3개월 면허정지" 정부의 의대 증원안 고수와 이에 반대하는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일주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1만명이 넘은 것으로… 임종언 기자 2024-02-26
서울의대 교수협 "정부와 대화서 공감대 형성...최적 결론 도출할 것"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가 의대 증원 관련 지난 23일에 가진 정부와의 회동 결과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해당 협의회… 임종언 기자 2024-02-25
의협 "의대정원 확대보단 필수의료 살리기 먼저" 의대증원을 둘러싸고 정부와 의료계가 팽팽한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필수의료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23일… 임종언 기자 2024-02-23
"대학별 의대 정원 규모 확정 할 것...非 수도권대 우선"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 고수에 전공의들이 집단행동에 나서는 등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정부가… 임종언 기자 2024-02-23
의사면허 따도 바로 개원 못해...의료계 "노예 의사 만들 의도" 의대정원 확대를 놓고 정부와 의료계가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달 초 정부가 발표한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대한 불만의… 임종언 기자 2024-02-23
의협 "의사는 은퇴 연령 없어"...적정 의사수 놓고 대립 여전 미래 의사 수를 놓고, '지금 보다 정원을 늘려야 한다'라는 정부와 '현원을 유지해도 의사 수가 부족하지 않을 것'이란 의료계… 임종언 기자 2024-02-22
전공의 사직, 2401명 더 늘어...복지부 "집단행동, 기본권 아냐" 정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으로 전공의 등의 의사 집단행동이 심화되는 가운데, 전공의 8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고, 7813명이 근무지를 이탈한… 임종언 기자 2024-02-21
전공의 6415명 사직서 제출...복지부 "의대 2000명 증원 기존안 유지" 최근 전공의 등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해 정부가 주요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근무현황을 점검한 결과, 총 6415명의 전공의가 사직서를… 임종언 기자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