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크고 있었는데”…2세 때 말 못하고 못 움직여, 하루 아침에 ‘이 병’? 아무 이상 없이 잘 자라고 있던 아이가 하루 아침에 발달장애로 변했다면? 영국 일간 미러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켄트주… 정은지 기자 2025-04-25
"와이파이 안되나?"…표정 없던 22세女, 알고보니 뇌종양 탓에 멍해져서? 영상통화 도중 화면이 멈추는 일이 단순히 와이파이 연결 문제라고 생각했던 22세 여성이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4-24
“샤워 중 몸 살짝 비틀었다가”…하반신 마비된 20대女 하루 5회 발작도, 무슨 일? 샤워 중에 몸을 비틀었다가 갑자기 하반신에 힘이 풀려 결국 마비되면서 기능성신경장애를 진단받은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브라이튼에… 정은지 기자 2025-03-24
남인순 의원 ‘뇌전증환자 지원법’ 추진… “이번엔 제발 통과되길!” ‘세계뇌전증의 날’인 10일 드디어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법률안은 치매ㆍ뇌졸증과 함께 3대 신경계… 김동석 기자 2025-02-10
비만, 당뇨, 콜레스테롤 낮추고 싶다면?... '이것' 2주만 해보자 어느새 국민 약이 되어버린 고지혈증약(스타틴)의 부작용은 항상 과소평가되어 왔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근육통이 있고 그다음으로 치매, 당뇨병, 간…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2-06
"하루 12번 거품 물고 발작"...CT 이상 없는데 환청까지, 결국 '이 병'? 끔찍한 악몽을 시작으로 공황발작과 환각 증세를 보이던 남성이 치명적인 뇌질환을 진단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포크스턴에… 지해미 기자 2024-12-23
"뇌에 벌레가 있다" 호소한 女...정신병 진단 1년 후 사망, 사실 '이 병'이었다 조현병 진단을 받았으나 이후 뇌종양으로 뒤늦게 밝혀져 1년을 채 살지 못하고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의… 지해미 기자 2024-12-11
"거미 보고 갑자기 쓰러져" 거미공포증이랬는데 결국 '이것', 무슨 일? 전 잉글랜드 축구 선수였던 에이미 카(33세, 골키퍼)는 어느 날 자신의 방에서 거미를 본 후 갑작스럽게 기절했다. 깨어나 보니… 정은지 기자 2024-11-06
"성격 이상해, 자녀들도 손절?"...8년동안 다른 사람 돼가, '이 암' 때문었다고? 매번 사람들과 말싸움을 하고 고집을 부리는 등 성격이 이상해진 것이 뇌종양 때문인 줄도 모른채 살다가 뒤늦게서야 뇌종양을 진단받은… 정은지 기자 2024-10-30
"8일간 못 걸었다"...일 스트레스 너무 심해 발작 온 女, 무슨 병?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희귀 신경계 질환을 진단 받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하루 최대 25번까지도 발작을… 지해미 기자 2024-10-13